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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자벌레 어린이 무료 체험교육 프로그램 ‘꿈틀’

수정일 | 2014-06-03

 

뚝섬 자벌레 어린이 무료 체험교육 프로그램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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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틀>은 ‘꿈을 담는 틀’의 줄임말로, ‘어린이들의 꿈을 담는 교육공간’이라는 의미와 자나방의 애벌레인 자벌레로 불리는 동 시설이 ‘변화로 꿈틀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습니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자벌레)에서 어린이 대상 교육프로그램 <꿈틀>을 올 하반기 무료로 진행합니다.

 

 ‘자벌레’를 소재로 특화시킨 교육프로그램 <꿈틀>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① 이야기 할머니들이 들려주는 옛 이야기, <꾸물꼬물 옛 이야기>는 6. 5(목)~11.27(목) 기간 중 매월 4회 목요일 11시부터 30분간 운영됩니다. 고전동화를 인형 등 소품과 노래, 율동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며, 사전예약이 없이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합니다.

② 어린이들의 꿈과 자존감을 키우는 자아성장 프로그램, <비상을 꿈꾸는 자벌레>는 6.7(토)~11.29(토) 기간 중 매월 4회 토요일 14시부터 110분간 운영됩니다. 그림그리기, 인형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습니다. 총 4회차로 구성되어 연속 수강을 권장하나 회별 참여도 가능합니다.

③ 스토리텔링 형식의 미술체험 교육프로그램인 <한강에서 만난 꿈틀이 날다>는 6. 8(일)~11.23(일), 매월 3회 15시30분부터 110분간 운영됩니다. 지도만들기, 연만들어 날리기 등으로 구성되며, 3주간 모두 연속 수강할 경우 교육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나 회별 참여도 가능합니다.

 

7~8월에는 <꿈틀> 운영횟수를 확대하여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정 및 프로그램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자벌레 홈페이지(www.j-bug.co.kr) 또는 전화(☎ 02-3780-0517/0518)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은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자벌레’로 검색하여 예약·접수 확인 후 참여할 수 있고, 프로그램 별 정원은 20명까지 예약이 가능합니다. 매월 20일 이후면 다음 달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 자벌레는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로 바로 연결됩니다. 지하철역에서 자벌레로 이어지는 통로를 지나며 시민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2층에는 온 가족이 무료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책 읽는 벌레’가 마련되어 있어 야외활동 중 뜨거운 열기를 잠시 피할 수도 있습니다. 자벌레의 <꿈틀>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라며, 자벌레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연번

프로그램

일 시

장 소

내 용

대 상

인 원

비 고

1

꾸물꼬물

옛 이야기

6. 5(목)~11.27(목)

매월 4주간 목요일

11:00~11:30

자벌레

2층

이야기로 소통하는

세대공감 이야기마당

어린이 외 시민 누구나

20명

공공예약시스템

사전예약또는

현장 참여가능

2

비상을 꿈꾸는

자벌레

6. 7(토)~11.29(토)

매월 4주간 토요일

14:00~15:50

자벌레

꿈과 자존감을 키우는

자아성장 프로그램

나의 꿈 그리기, 막대기 인형만들기 등

초등학생 저학년

20명

4

공공예약시스템

사전예약

필수

3

한강에서 만난

꿈틀이 날다

6. 8(일)~11.23(일)

매월 3주간 일요일

15:30~17:20

자벌레

스토리텔링 형식의

미술체험교육

지도만들기, 색종이 큐브 만들기, 연날리기 등

초등학생 저학년

20명

3

공공예약시스템

사전예약

필수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문화홍보과
  • 문의 3780-0763
  • 작성일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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