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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녹지

서울대공원과 서울어린이대공원의 동물원을 3월 4일 재개원하였습니다.

수정일 | 2014-03-10

서울대공원과 서울어린이대공원의 동물원을 3월 4일(화) 재개원하였습니다.

 

동물원재개원 사진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지난 1월30일부터 일반시민들의 관람이 중지되었던 서울대공원 동물원과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서울어린이대공원이 봄을 알리는 경칩(3.6)을 앞두고 3월4일(화)부터 재개원하였습니다.

동물원 입장에서부터 각 동물사 방문시 철저한 소독에 대한 협조를 당부드리고, 특히 AI발생지역을 방문했던 시민들께서는 등산복 등을 반드시 세탁 한 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AI 방지 위한 비상 방역체계는 유지합니다.

 

서울대공원은 서울동물원 내 AI감염 방지를 위해 재개원 이후에도 동물원 내 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감수성 조류에 대한 격리 전시 등 비상방역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등 전염병 예방에 대한 경계의 끈을 절대 늦추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난 1월 17일부터 AI특별방역상황실을 운영해 왔으며 혹시 발생 할 수 있는 야생철새의 분변으로 인한 유입을 막기 위해 맹금사와 황새전시장 등 조류전시장에 천장 덮개까지 설치하는 등 철저한 관리를 위한 총력전을 펼쳐왔습니다.

재개원 이후에도 그동안 실시해 왔던 방역체계를 유지하되 동물원 진입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및 대인 소독실을 24시간 가동하는 등 철저한 관리와 통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물원 內 모든 동물사와 관람로 등에 대해 매일 3회 이상 방역활동을 실시하며, 조류전시장 내부는 매일 4회 이상 소독과 접근차단띠로 관람객을 통제하며 사육사들 간에도 조류사 방문을 통제하는 등 더욱 철저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봄을 알리는 경칩 맞이 한국산 개구리 공개행사 마련>

 

○ 3월14일(금)부터 서울동물원 곤충관에서 펼쳐지게 되는「한국산 개구리 공개행사」는
   우리나라 토종개구리인 청개구리와 금개구리, 도롱뇽 등 10여종을 서울동물원 재개원과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 이번 전시회에서는 여러 종류의 개구리 알과 올챙이, 개구리 성체 등 개구리의 생활사를 생생히 관찰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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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서울대공원 - 총무과
  • 문의 02-500-7775, 02-500-7782
  • 작성일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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