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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금융전산망 테스트 지원하는‘서울 핀테크랩’문연다

수정일2018-04-03

국내 최초 금융전산망 테스트 지원하는‘서울 핀테크랩’문연다

 -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 입주·주기별 차별화된 창업지원으로 유니콘 기업 성장 지원

 - 국내 최초 금융전산망 갖춘 핀테크테스트룸 개방, 비즈니스모델 실험기회 제공

 - 3일(화),사업화·기술개발 등 7개 분야 33개 국내 파트너와 블록체인 방식 협약

 - 박 시장, 금융 분야의 4차 산업혁명 견인 전진기지이자, 도전과 혁신의 공간 될 것

 

□ 핀테크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창업 기업을 집중적으로 성장시켜 국내 핀테크 산업 생태계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될 ‘서울 핀테크 랩’이 문을 연다.

 

□ ‘서울 핀테크 랩’에는 국내 핀테크 산업을 이끌어갈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 27개사가 입주했으며, 입주 기업은 33개 파트너 기관과 협약을 맺어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 서울 핀테크 랩에는 해외 핀테크 스타트업 2개를 포함한 14개의 핀테크 스타트업과 13명의 예비창업가가 입주하게 되며 성장 단계별로 차별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받는다.
  • 즉 사업화, 투자, 마케팅, 기술개발, 법률·특허, 미디어, 해외진출 등 7개 분야에 총 33개 국내 파트너 기관과 협약을 맺고, 이들 파트너 기관은 1:1 멘토링, 주제별 교육, 데모데이 등 육성 프로그램에 멘토로 참가하거나 교육을 받게 된다. 13개의 해외 파트너 기관과도 협력관계를 체결하여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시 멘토링 및 투자검토를 진행한다.

 

□ 시는 ‘서울 핀테크 랩’ 에 입주한 기업에 맞춤형 성장 지원에 나선다. 예비창업가에게는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사업모델 구현을, 초기 스타트업은 비즈니스 모델 사업화 및 시장 출시를 지원한다. 성장 기업은 국내·외 IR, 투자유치 분야에 집중하는 등 이들 핀테크 기업들을 한국 금융 산업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 한편, 지자체 최초로 조성된 ‘서울 핀테크 랩’은 국내 최초로 금융 전산망과 연결된 ‘핀테크 테스트룸’을 조성해 실제 금융환경과 똑같은 조건에서 스타트업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렇게 범용적 금융전산망 테스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서울 핀테크랩이 처음이다.

 

□ 4월 3일 진행된 ‘서울 핀테크 랩’ 개관식에서 서울시와 33개 국내 파트너 기관들은 태블릿PC를 활용한 블록체인 방식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방식은 종이 서류에 서명하는 것이 아닌 블록체인기술의 전자계약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으로 안전성이 확보된 새로운 협약체결 형태이다.

  • 개관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김영한 시의원, 김대윤 한국 핀테크산업협회장, 소성모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대표와 핀테크 전문 파트너, 서울 핀테크 랩 입주기업 및 일반시민이 참석하여 서울 핀테크 랩 개관을 축하했다.
  • 대표적으로 금융감독원은  '핀테크 현장 자문서비스*'를 통해「서울 핀테크 랩」 입주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성장을 지원할 예정

⇒ 20년 이상의 금융감독·검사 경력을 갖춘 전문가들이 「서울 핀테크 랩」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핀테크 스타트업의 금융규제 준수와 건전한 사업화를 자문

 

□ 박원순 시장은 “서울 핀테크 랩은 성장 잠재력 있는 핀테크 창업기업을 육성하여 국내 핀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서울 핀테크 랩 입주기업들이 모두 핀테크 분야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여 대한민국 핀테크 산업 발전을 이끌어 줄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붙임1_서울 핀테크 개관 추진계획

붙임2_서울 핀테크 랩 개요

붙임3_입주기업 리스트

붙임4_서울 핀테크 랩(완공사진)

그림1

그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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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02-2133-5337
  • 작성일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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