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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자체 최초 패션 공동브랜드(SOGUE) ‘18 S/S 런칭 패션쇼

수정일2017-12-20

서울시, 행안부-공정위-경기도와 불공정근절 위해 손잡는다

 - 21일(목), 12시부터 20시까지 DDP에서「2017년 서울 패션·봉제포럼」개최

 - 지자체 최초로 시도하는 패션 공동브랜드 ‘SOGUE(소그)’, 2018 S/S 런칭 패션쇼 진행

 -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할 혁신사례 공유, 패션봉제산업 활성화 전략과 정책방향 토론

 - 일감연계 등 안정적인 판로개척을 위해 봉제업체-바이어 간의 만남, 수주박람회 개최

□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침체된 국내 패션·봉제산업에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시도하는 패션 공동브랜드 ‘SOGUE(소그)’ 런칭쇼 등을 포함한 「2017년 서울 패션·봉제포럼」을 12월 21일(목), 12시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2층 살림터 크레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2017년 서울 패션·봉제포럼」은 패션봉제인들을 격려하고, 패션봉제산업의 발전방향과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장으로 ▲ 수주박람회 ▲ 패션봉제산업 활성화 전략 발제와 토론 ▲ 공동브랜드 ‘SOGUE(소그)’ 런칭쇼 ▲ 패션·봉제인 시장표창 수여로 진행된다.

 

□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패션·봉제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산업 활성화 전략과 정책방향을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발표하고 토론한다.

  • 패션 공동브랜드와 O2O(Online to Offline)플랫폼 관련 국내외 혁신사례에 대한 조동진 ㈜테테아테테 대표의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패션시장의 강점과 글로벌 유통트렌드’에 대한 이수빈 한국경제 기자가 발표한다. 이어서 봉제분야 해외 선진사례 및 시사점에 대해서 박지원 지원어패럴 대표·김나운 EFM 대표가 발표한다.
  • 이와 더불어 서울시의 패션봉제산업의 지원방향도 공유하여 현장에 있는 패션봉제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야기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 2부는 지자체 최초로 출시한 패션 공동브랜드 ‘SOGUE(소그)*’ 2018 S/S 런칭쇼와 우수한 패션·봉제인 대상 시장표창 수여, 패션·봉제인들의 네트워킹 시간으로 꾸며진다.

* SEOUL(서울)+VOGUE(보그/유행) 합성어 : 의류제조업체의 자체 브랜드 개발·운영 역량을 기르기 위해 서울시가 만든 패션브랜드로, 디자인 유통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제조업체 참여·운영 중

  • ‘SOGUE(소그)’는 출시한지 2개월만에 유명 여성브랜드 ‘올리브데올리브’와 콜라보를 진행할 만큼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성장 중으로, 이번 2018 S/S 런칭쇼에서 대표상품을 선보인다.

 

□ 자체적인 브랜드를 가진 의류제조업체의 자생력을 길러주고 일감 창출, 확대를 위해 의류제조업체와 바이어가 1대 1로 만나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수주박람회는 12시부터 20시까지 진행된다.

  •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근)에서 사전 접수 후 선정된 역량 있는 8개 의류제조업체는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바이어와 1대1 수주상담과 미니패션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올 한해 고생한 패션봉제산업 관계자분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우리시는 패션산업이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봉제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혁신적인 도전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1 2017년 서울 패션봉제 포럼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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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문화융합경제과
  • 문의 02-2133-2587
  • 작성일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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