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세운상가·서울역 무대로 시대와 계절 넘나드는 패션쇼 펼쳐진다

수정일2017-11-01

세운상가·서울역 무대로 시대와 계절 넘나드는 패션쇼 펼쳐진다

 - 시, 도시재생의 대표공간인 세운상가와 여행의 중심지 서울역에서 ‘서울 365 패션쇼’

 - 1일(수), 세운광장에서 종묘 바라보며 왕실 및 사대부 전통 복식 선보이는 런웨이 펼쳐

 - 8일(수), 여정의 도착이자 시작점인 서울역에서 올 겨울 트렌드 선보이는 ‘겨울 여행 패션쇼’

 - 시, 다채로운 문화콘텐츠 즐기고, 서울의 명소와 한국 패션에 대한 관심 높이는 기회 되길

□ 11월, 서울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태어난 세운상가와, 여행의 중심지인 서울역이 과거 전통 복식부터 겨울 최신 트렌드까지 선보이는 런웨이 현장으로 변신한다.

 

□ 11월 1일(수)에는 다시·세운 광장에서 전통복식을 주제로 한국의 멋과 색을 선보이는 ‘서울 365-역사를 걷다 패션쇼’가 진행되며, 이어 11월 8일(수)에는 서울역을 무대로 ‘서울 365-떠나요, 겨울여행 패션쇼’를 만나 볼 수 있다.

 

<서울365-역사를 걷다 패션쇼,  다시·세운 광장에서 전통 복식 패션쇼 진행>

□ 11월 1일(수)에는 서울의 역사·문화·산업의 중심으로 다시 태어난 세운상가 다시·세운 광장에서 종묘를 바라보며 ‘왕과 왕비의 나들이 행차’라는 주제로 조선시대 왕과 왕비, 사대부 여인, 상궁과 궁녀들의 복식 등 우리나라 전통 복식의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을 담은 패션쇼가 펼쳐진다.

 

□ 이번 ‘서울 365-역사를 걷다 패션쇼’는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새롭게 태어나 미래 산업의 전진기지가 될 세운상가 일대의 장소적 의미와 과거 우리나라의 전통 복식이라는 시대적 의미가 어우러지며 이색적인 무대로 펼쳐진다.

 

□ 이날 패션쇼에서는 누구나 직접 패션쇼 의상을 입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서울365-떠나요 겨울여행 패션쇼, 서울역을 무대로 겨울 트렌드를 선보이는 패션쇼>

□ 올해의 마지막 서울 365패션쇼 무대가 펼쳐질 11월 8일(수)은 여행하면 떠오르는 서울역에서 올 가을·겨울 패션 트렌드를 선보이는 ‘서울 365-떠나요, 겨울여행 패션쇼’가 진행된다.

 

□ 이날 패션쇼는 정두영 디자이너와 유혜진 디자이너가 참여해 올 겨울 남성, 여성복 패션 트렌드와 겨울 여행을 연계한 독특한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패션쇼에는 한병근 서울역 역장이 모델로 참여해 현장감을 높여줄 예정이다.

  • 정두영 디자이너는 이탈리안 감성의 새로운 네오아트를 모던한 컬러 스타일링으로 해석한 컬렉션으로 런웨이를 장식한다.
  • 유혜진 디자이너는 기존의 익숙한 형식들을 해체해 재조합하고, 새로운 형식으로 창작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독창적이면서도 아방가르드한 스타일링을 보여줄 예정이다.

 

□ 특히, 여행의 도착지이자 출발지라는 장소적 특징을 가진 ‘서울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패션쇼는 두 명의 중진 디자이너가 패션 업계에 발을 내딛고 전문모델로의 도약을 꿈꾸는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자인 365 모델들의 성공적인 진출과 성장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박대우 서울시 경제기획관은 “서울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다시·세운 광장과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오고가는 서울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서울 365 패션쇼’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한국 전통 복식부터 최신 K-패션의 트렌드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자리”라며, “시민 누구나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365 패션쇼가 서울의 대표 명소 및 한국 패션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1 서울 365 - 역사를 걷다 패션쇼 개요

그림 1

 

붙임 2 서울 365 - 떠나요, 겨울여행 패션쇼 실행계획

그림 2 -1그림 2

그림3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문화융합경제과
  • 문의 02-2133-2604
  • 작성일 2017-11-02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