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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식서비스·소셜벤처 분야 예비창업기업 103팀 집중육성

수정일 | 2017-11-29

  서울시, 지식서비스·소셜벤처 분야 예비창업기업 103팀 집중육성

 - 시, 제2기 예비창업기업 육성프로그램 참여 103개팀 선발, 4개월간 집중지원

 - 지식서비스·소셜벤처·미래성장동력 집중, 평균연령 34.4세, 남녀비율 7:3

 - 스타트업 전문가 멘토링 포함된 비즈니스 모델 수립+창업아이템 사업화검증 지원

 - 시, 전문적인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 멘토링 등 창업기업의 전(全)주기적 지원할 것

□ 서울시는 3: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참신하고 실현가능한 창업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103개 팀이 ‘서울창업허브’에 9월에 입소해 4개월간 진행되는 ‘창업기업(Pre-BI) 육성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자 103개팀에는 스타트업 전문가 멘토링이 포함된 비즈니스 모델 수립, 창업아이템 사업화 검증지원과 같은 창업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 이번에 서울 창업생태계의 중심인 서울창업허브에 입소해 4개월의 육성프로그램 이수한 예비창업기업 중 최종 우승 10개팀에 대해서는 인큐베이팅(서울창업허브 입주권, 1천만원의 창업지원금), 브랜딩(서울시 브랜드 부여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투자연계(투자자 대상 제공되는 기업분석보고서 작성서비스 지원)등이 제공된다.

  • 서울시는 지난 6월부터 1기 예비창업자 104개팀으로 예비창업기업 육성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으며.
  • 2기 모집과정(7. 26~8. 28)을 통해 3: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103개 예비창업기업이 선발되었다.

 

□ 이번에 선정된 103개 예비창업팀들의 평균 연령은 34.4세, 남녀 비율은 7:3으로, 지난 1기와 비교하여 연령대가 다소 낮아졌으며(1기37.1세), 젊은 청년층의 창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만큼 창업대표자의 연령이 20대인 팀이 전체의 40.7%(1기 27.6%)를 차지한다.

 

□ 이번에 선발된 103팀은 지식서비스 분야 35팀(영상·게임·모바일 등),미래성장동력 분야 35팀(시스템·에너지·신소재부품산업 등), 소셜벤처 분야 33팀으로, 창업의지 및 아이디어의 실현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선발하였다.

  • 미래성장동력·소셜벤처 분야는 매주 수요일, 지식서비스 분야는 매주 토요일 주1회 그룹별 워크숍 및 스타트업 전문가 중심의 멘토링을 지원받게 되며, 2개월 후 비즈니스 모델 평가를 통해 2단계 지원 대상 30팀이 선정된다.
  • 창업 아이템의 경우 독자적인 서비스나 제품을 개발·유통·판매하는 방식보다는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콘텐츠·커뮤니티 등을 연결하여 수익과 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 형태의 아이템이 전체 사업아이템의 약 10%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4개월간 진행되는 ‘예비창업기업(Pre-BI) 육성프로그램’은 크게 두 단계로 ▲1단계는 스타트업 전문가 중심의 멘토링이 포함된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정’ ▲ 2단계는 1단계 과정을 거쳐 선정된 우수팀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등 1천만 원 한도 내 지원이 되는 ‘창업아이템 사업화 검증’으로 진행된다. 

 

□ 각 단계는 2개월씩 진행되며, 예비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켜 사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선발된 103개 팀은 앞으로 4개월 창업허브의 개방형 창업 준비 공간을 사용할 수 있고, 창업허브에서 진행되는 강연 및 세미나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 1단계는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를 사업모델로 구체화하는 ‘비즈니스 모델(BM) 수립과정’ 으로 2개월간 운영되며, 사업 아이템 특성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아이디어 구체화, 고객개발, MVP(최소기능제품)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기능제품) :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능을 구현한 제품기획 및 개발 등을 실습하는 그룹별 워크숍 및 스타트업 전문가 중심의 멘토링을 제공받는다. 

 

□ 특히, 2단계 ‘창업아이템 사업화 검증’ 단계는 이번에 서울창업허브에 입소한 103개팀 중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한 30개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단계보다 확대된 멘토링 교육, 시제품과 홍보용 영상자료 제작, 잠재고객 대상 MVP 사용 및 피드백, 고객반응 조사 등 1천만원 한도 내 사업화 지원서비스가 제공된다.

 

□ 한편,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제1기 예비창업기업 육성프로그램 과정을 이수중인 104개 예비창업기업은 현재 창업허브의 개방형 공간에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과정을 진행 중이며, 특히 비즈니스모델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 30팀은 제2단계 육성프로그램으로 진입, 9월부터 1천만원 한도 내 사업화 검증지원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 지난 8.26(토)에는 위 30팀이 각자의 사업 아이템을 소개하는 “통합 데모데이”를 개최하여 그간의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구체화된 사업 모델을 공유하고 투자자 등에게 공개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서울창업허브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에게 전문적인 비즈니스 모델 수립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하고, 나아가 창업기업의 전주기적 지원이 이루어지는 곳”라며, “예비창업기업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이 경쟁력있는 창업기업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1 예비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단계별 세부 지원 내용

 

붙임 2 제1기 예비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 진행현장

  ❍ 제1기 예비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 진행현장

그림 1 제1기 예비창업기업 육성프로그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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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본부 - 경제기획관 - 디지털창업과
  • 문의 02-2133-4753
  • 작성일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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