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덕수궁 길에 노란 파라솔이 펼쳐진다…「덕수궁페어샵」 재개장

수정일2017-08-30

 덕수궁 길에 노란 파라솔이 펼쳐진다…「덕수궁페어샵」 재개장

 - 8.31.(목)~11.4.(토)까지(10월 제외) 사회적경제장터 ‘덕수궁페어샵’ 재개장

 - 사회적경제기업, 청년·여성기업 제품 구매 가능, 판로개척 어려운 기업 참여 가능

 - 9.9.(토)부터는 매주 토요일, 체험+공연 즐길 수 있는 ‘덕수궁피크닉’도 함께 진행

 - 덕수궁보행전용거리 운영 시간에는 차량 통제, 방문 전 교통상황 확인 필요

□ 서울시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장터인 ‘덕수궁페어샵’이 혹서기 휴장을 마치고 8월 31일(목)부터 덕수궁 돌담길에서 재개장한다.

  • 상반기 ‘덕수궁페어샵’은 4월 20일(목)부터 7월 1일(토)까지 10차례 진행되었으며, 매회 당 평균 80여개의 기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 하반기 ‘덕수궁페어샵’은 8월 31일(목)부터 11월 4일(토)(10월 제외)까지 매주 목·금·토(11시~18시) 대한문에서 원형분수대에 이르는  덕수궁길에서 열린다. 9월 9일(토)부터는 매주 토요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덕수궁피크닉’도 같이 진행된다.

   ※ 10월은 추석연휴, 중구 정동야행 행사 등의 일정으로 인해 진행하지 않음

 

□ 지난 ‘14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덕수궁 페어샵’은 덕수궁길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 청년창업가, 여성기업 및 공예작가, 장애인기업 등이 생산한 다양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장터다. 시민들 또한 접하기 힘들었던 사회적경제분야 제품을 한곳에서 구경하고 또 구매도 할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 또한, 9월 9일(토)부터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차없는거리 ‘덕수궁 피크닉’은 차량 통행을 막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느긋하게 덕수궁돌담길을 거닐 수 있다. 사회적경제 퀴즈풀기와 전통의상체험, 도자기 제작 체험 등을 운영해 가족단위 방문객은 물론 외국인들도 문화체험을 통해 사회적 경제를 자연스럽게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이외에도 매주 토요일 12시 20분에는 어쿠스틱 공연, 클라니넷 연주 등의 음악공연을, 3시에는 마술 등의 퍼포먼스 공연을 서소문별관 주차장 건너편 등에서 함께 즐길 수 있다.

 

□ 덕수궁페어샵은 사회적경제기업((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여성·청년창업기업, 소셜벤처 등 사회적가치를 가지고 있으나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장소는 서울시에서 제공하고 사회적기업인 ㈜착한엄마와 ㈜페어스페이스에서 운영한다.
  • 홈페이지 : www.market-factory.com /신청문의 : 070-7596-7075

 

□ 한편 덕수궁페어샵이 열리는 덕수궁길은 ’17년 4월부터 ‘덕수궁길 보행전용거리’로 운영(평일 11:00~14:00, 토요일 10:00~17:00)되고 있어 주변 기관을 방문하는 차량은 정동길로 우회해야 한다.

  • 보행전용거리 운영시간 동안은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지하주차장 이용이 제한되므로 민원방문 등 주차장 이용이 필요한 경우 사전에 인근 주차장을 확인하고 이용해야 한다.

 

□ 강선섭 서울시 사회적경제담당관은 “4년째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장터인 덕수궁페어샵에서 시민들이 제품을 구매함을 물론 다양한 즐길거리를 통해 즐거운 나들이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붙임 1 덕수궁 보행전용거리 운영 및 차량통제에 따른 우회 안내도 1부

 

붙임 2 덕수궁페어샵 관련 사진자료

 

붙임 2

덕수궁페어샵 관련 사진

그림 그룹 1 덕수궁 페어샵그림 그룹 2 덕수궁 페어샵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일자리노동정책관 - 사회적경제담당관
  • 문의 02-2133-5499
  • 작성일 2017-08-31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