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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패션쇼, 클래식 5중주와 가을을 열다

수정일2016-09-20

<레드카펫 패션콘서트 - 365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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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9월 7일, 세종문화회관 데크프라자 및 중앙계단을 런웨이로 하여,
  • 앙상블 5중주단의 연주에 맞춰 「레드카펫 패션 콘서트」를 컨셉으로 패션쇼 진행
  • 오전, 오후 2회 패션쇼, 중앙계단에서 피날레 장식
  • 올해 선발된 서울365패션모델 2기 30여명 선보이는 첫 번째 패션쇼 무대
  • 시, 디자이너와 모델에게는 꿈의 무대를, 시민에게는 생활 속 패션쇼로 활기를 제공

 

□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앞에서 ‘가을을 알리는 런웨이’가 펼쳐졌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으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 5중주 ‘에뜨바스’의 손끝에서 가을에 어울리는 선율이 시작되면, 레드카펫 위에서 여배우의 우아한 런웨이가 이뤄졌다.

 

□ 횡단보도 40초 런웨이, 기차역 플랫폼 패션쇼 등 예상하지 못했던 우리 생활 속 이색장소에서 시민들에게 ‘최고의 런웨이’를 선보이고 있는 ‘서울 365패션쇼’의 이번 무대는 바로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이번 패션쇼는 ‘레드카펫 패션콘서트’를 주제로 레드카펫 위 여배우의 드레스 의상과 앙상블 클래식 연주가 담긴 패션쇼를 선보였다.

 

□ 패션과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은은한 클래식 선율과 함께 ’16F/W(2016년 가을, 겨울)시즌 의상을 즐길 수 있는 ‘서울 365패션쇼’가 9월 7일(수) ①11시30분~12시30분(60분) ②17시30분~18시20분까지(50분) 2회 진행됐다.

 

□ 세종문화회관 데크프라자와 중앙계단에서 런웨이 워킹을 선보인 30여명의 모델은, 모델을 꿈꾸는 일반인 모델로 이번 패션쇼에서는 ‘대한민국 여배우들이 가장 사랑하는 드레스’의 디자이너 맥앤로건, 남성복 1세대 디자이너 장광효 디자이너의 작품을 입고 무대에 섰다. 또한, 변그림, 문정욱 등 차세대 패션계의 주역이 될 신진 디자이너의 가을·겨울 의상 컬렉션도 선보였다.

  ○ 맥앤로건의 드레스의 오프닝 런웨이를 시작으로 신진 디자이너인 변그림, 문정욱 디자이너의 이번 가을·겨울 의상 컬렉션이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맥앤로건의 드레스 의상을 에스코트하는 장광효 디자이너의 남성복이 패션쇼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 참여 디자이너들은 완성도 높은 패션쇼를 선보이기 위해 컨셉에 맞춘 의상 제공은 물론 메이크업과 소품연출까지 적극 지원했다.

 

□ 서울365패션쇼는 ‘전문모델을 꿈꾸는 모델 지망생들의 꿈의 무대’로 사랑받고 있으며, 이번 ‘레드카펫 패션쇼’는 올해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선발된 2기 아마추어 모델의 첫 무대이기도 하다.

  ○ 제1기는 5월부터 8월까지 활동하였고, 이번 선발된 2기는 8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서울365패션쇼」는 ① 서울시내 주요 명소를 기반으로 하는 패션메카형 패션쇼 ② 서울시 및 지역행사와 연계 개최하는 연계형 패션쇼 ③ 특색있는 장소와 시기에 개최되는 이색패션쇼로 구성되며, 올해 11월까지 서울시 곳곳에서 총 100여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일정은 「서울 365패션쇼홈페이지www.seoul365fashion.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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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본부 - 문화융합경제과
  • 문의 2133-
  • 작성일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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