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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11억원 펀드 조성해 청년기업 및 G밸리 기업에 투자

수정일2017-11-10

□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이 부족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기업과 G밸리에 위치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기 위한 목적으로 111억원의 펀드가 조성되어 8월부터 운용을 시작한다.

 

□ 111억원 펀드 공식명칭은 지밸리-플래티넘 청년창업펀드」. 조성된 펀드는 투자 기간 4년을 포함한 9년 동안 장기적으로 운영하여 청년기업과 9천여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G밸리 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안정적인 투자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분

투자규모

내 용 (주목적투자와 특수목적투자는 중복 가능(예: G밸리 소재 청년기업 등)

주목적

투자

약정총액의 60%이상

•청년기업

- 업력 3년 또는 7년 이내의 창업자로서 연간 매출액 10억원 미만

- 대표이사 만39세이하 또는 29세이하 임직원 50% 이상

특수목적

투자

(서울시 등 4개기관)

출자금액의 150%

(투자금액 기준)

•G밸리 소재 기업(본사, 지점, 공장 또는 연구소가 G밸리내에 소재한 기업)

- 창업 중소기업 :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의한 창업기업

- 벤처기업 :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한 벤처기업

- 기술·경영혁신형 중소기업 : 중소기업기술 혁신촉진법에 의해 선정된 기업

□ 이번 펀드는 서울시 등 4개 기관(구로구, 금천구, SBA)이 16억원 출자하였으며, 정부의 모태펀드와 투자운용사가 공동 출자하였다.

○ 서울시는 지난 ‘15년 ’G밸리 종합발전계획, G밸리 飛上프로젝트 시즌2‘ 발표를 통해 G밸리 기업지원 위한 투자펀드 조성 결정→관련기관과 협의→펀드 결성총회(’16.7.29)→ 8월부터 본격적인 투자에 나선다.

○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인 플래티넘기술투자(주)를 펀드 운용사로 선정했다.

 

※ 지밸리-플래티넘 청년창업펀드 출자자 구성 및 출자금액

(단위 : 백만원)ㅇ

구 분

조합원

출자 약정액

출자비율

유한책임조합원

서울시

500

4.5%

유한책임조합원

구로구

300

2.7%

유한책임조합원

금천구

300

2.7%

유한책임조합원

서울산업진흥원(SBA)

500

4.5%

특별조합원

한국모태펀드

5,600

50.5%

유한책임조합원

한국모태펀드

1,400

12.6%

유한책임조합원

산은캐피탈

1,000

9.0%

업무집행조합원

플래티넘기술투자(주)

1,500

13.5%

합 계

11,100

100%

 

□ 시는 초기 창업기업이 대다수인 G밸리 내 기업들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손꼽고 있는 것이 자금조달 및 운용인 만큼 청년기업과 G밸리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13.5월 G밸리 입주기업체 실태조사 결과, G밸리 기업의 경영상 애로사항 1순위는 자금조달·운용 등 자금관리 분야(26.2%), 경영지원 분야중 정부지원이 가장 요구되는 분야 1순위도 정책자금 (금융) 지원(59.2%)로 나타난바 있다.

□ 또한, 이번 111억원 펀드는 G밸리 기업을 위한 1호 펀드로, 운용 과정에서 투자대상 기업 발굴 등 투자 가능 규모 등을 검증하여, 2020년까지 G밸리 기업 투자펀드를 4호까지 조성해 운용할 계획이다.

 

□ G밸리는 구로구 구로동, 금천구 가리봉동·가산동의 영문 공통 이니셜 ‘G’에 ‘밸리’를 합성시켜 만든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별칭으로 서울시 최대 산업 집적지이자 고용 중심지이다.

○ G밸리 내 총 9,832개 기업체가 입주, 총 16만여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종업원 수 30명 미만의 창업초기 중소기업이 대다수이다.

○ 서울시는 G밸리 활성화를 위해 ‘15년 G밸리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산업활성화, 교통·녹지 등 인프라 확대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이번 1호 G밸리 기업 투자펀드는 서울시, 구로구, 금천구, SBA, 모태펀드 등 관련기관이 공동협력하여 조성한 펀드라는 큰 의미가 있다.”며, “G밸리 기업 투자펀드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자금지원으로 청년기업 및 G밸리 소재 중소기업의 사업규모확대와 내실화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붙임자료 「지밸리-플래티넘 청년창업펀드」개요

지밸리-플래티넘 청년창업펀드개요

□ 조성개요

○ 펀 드 명 : 지밸리-플래티넘 청년창업펀드

○ 펀드조성형태 :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 운 용 사 : ㈜플래티넘기술투자 (모태펀드 출자 운용사를 대상으로 선정)

○ 존속기간 : 9년 (투자 4년)

○조성규모 : 111억원

- 서울시(5억원), SBA(5억원), 구로구(3억원), 금천구(3억원), 모태펀드(70억원), 업무집행조합원(15억원), 일반조합원(10억원)

 

□ 운용개요

○투자대상

구분

투자규모

내 용

주목적

투자

약정총액의 60%이상

•청년기업

 

- 업력 3년 또는 7년 이내의 창업자로서 연간 매출액 10억원 미만

- 대표이사 만39세이하 또는 29세이하 임직원 50% 이상

특수목적

투자

(서울시 등 4개기관)

출자금액의 150%

(투자금액기준)

•G밸리 소재 기업(본사, 지점, 공장 또는 연구소가 G밸리내에 소재한 기업)

 

- 창업 중소기업 :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의한 창업기업

- 벤처기업 :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한 벤처기업

- 기술·경영혁신형 중소기업 : 중소기업기술 혁신촉진법에 의해 선정된 기업

※ 주목적투자와 특수목적투자는 중복 가능(예: G밸리 소재 청년기업 등)

○ 펀드운용 보수 (모태펀드 출자사업 공고 보수 규정 준용)

- 관리보수 : 2.5%

∙ 3년이내(조합약정총액 기준) / 3년이후(투자잔액 기준)

- 성과보수 : 기준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의 20%이내

○ 기준수익률 : 6% (모태펀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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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 문의 2133-4826
  • 작성일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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