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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의 첫 출발,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수정일2016-03-08

□ 서울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위해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는「귀촌(전원생활)과정」「귀농창업과정」「티칭팜귀농과정」의 3개 과정에 참여할 시민 580명중 상반기 350명을 2.29일(월)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 귀농·귀촌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따라 희망시민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 프로그램이 반드시 필요하여 서울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귀농(귀촌)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해오고 있다.

 

□ 교육은 모두 3개 과정으로 “귀촌(전원생활)교육” 상반기 5기 250명(5일), “귀농창업교육” 1기 40명(이론10일, 실습8회-주1회),“티칭팜 귀농교육” 1기 60명〔1기 매주토요일 14회(4.16~7.16)〕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 교육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경우와 농업으로 직업을 바꾸어 창업하려는 경우 등 본인 희망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 「귀촌(전원생활)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농업 입문과정으로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기초영농기술 ▴전원생활현장 탐방 등이 주 내용이다. 예년과 달리 직장인을 위한 주말반이 개설되어 당장은 아니지만 귀촌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귀농 후 전문농업경영을 목표로 하는 창업준비자를 위한 「귀농창업과정」은 ▴귀농귀촌종합 정보 ▴귀농의 이해 ▴ 작물별 기본재배 기술 ▴지방현지 귀농체험, 작물재배실습(8주간) 등이 주 내용이며, 주중 교육 수강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티칭팜 과정」은 직장인 등을 위하여 주말에만 영농실습 위주로 14주간 운영되는 교육이다.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김영문 소장은 “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이 본격화 되면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이 증가하여 「귀농·귀촌생활교육」을 계속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귀농창업과정을 2회로 확대했으며 영농기술을 습득시키기 위해 실습교육을 8주 이상 편성하여 귀농·귀촌생활을 꿈꿔왔던 시민은 예년보다도 강화된 이번 교육을 통해 사전준비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참여신청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예약을 받으며 귀촌(전원생활)과정은 2.29(월)부터 인터넷 선착순 예약으로 수강이 가능하며 귀농창업·티칭팜과정은 1.25(월)부터 인터넷 예약 및 신청관련 서류를 3.11(금), 3.18(금)까지 각각 기한 중에 제출하면 심사로 선발한다.

하반기 교육은 8월과 9월에 시작되며 교육안내 및 예약은 6월 중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귀촌(전원생활)교육」 및 「귀농창업교육」「티칭팜 귀농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 전화 6959-9365~7번으로 문의하거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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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농업과
  • 문의 6959-9366
  • 작성일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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