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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장, 경제인 100인의 현장 목소리 청취… 체감정책 수립

수정일2015-07-15

□ 박원순 시장이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벤처캐피털 등 다양한 분야 경제인 100인을 한자리에서 만납니다.

□ 서울시는 15일(수) 오후 6시,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에서「원순씨, 경제인 100인에게 듣는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는 기업, 협회, 단체 등 각 분야 종사자가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서울시 경제정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하고, 서울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제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입니다.

□ 박원순 시장은 이날 직접 100인의 경제인과 만나 의견을 나누고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과 지원방안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 이날 참가예정인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 엔피프티(N15) 허제 대표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경우 제품제작 및 테스트 등 비용부담이 크다” 며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발전을 위해 자금조달 등 적극적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합니다.

□ 와토스코리아 송공석 사장은 “기술교육을 교실에서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중소기업에서 현장 경험을 쌓게 해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기술자양성이 필요하다”며 “또 뿌리산업에 첨단기술을 융합하는 기업들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통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필요”가 있다고 밝힙니다.

□ 염재호 고려대 총장도 목소리를 더합니다. 염총장은 미래 사회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지식으로 경제를 이끌어 나가야 하며, 서울은 세계 어디에도 없는 글로벌 브레인 시티라고 강조합니다. 또 “다양한 형태의 스타트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힘을 합쳐 신성장동력을 창출해낼 수 있도록 서울시가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과감한 규제 개혁을 통해 미래 경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합니다.

□ 하이코어 박동현 대표이사는 “국내외 투자유치에 대한 성과위주의 투자활동 즉 단기적 평가가 아닌 중장기적 평가기준이 필요하고, 벤처·소기업의 세금감면 혜택과 초기투자 엔젤들의 양도세 혜택도 필요하다”고 덧붙입니다.

□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기업운영 어려움은 물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아이디어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발전하고 체감할 수 있는 민선6기 경제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원순씨, 경제인 100인에게 듣는다」 개최 계획 

○ 일시 : 2015. 7. 15(수) 18:00~19:00

○ 장소 : 더 플라자 22층 (다이아몬드홀)

○ 주최 : 서울시, 서울경제

○ 참석대상 : 경제인 및 관계자 100여명

- 외부 : 대·중소기업 대표, 스타트업 대표, 벤처캐피탈 대표 및 관련 단체·협회 관계자, 국제 컨퍼런스 초청연사, 기자, 시의회 재정경제위원회 의원 등

- 시 : 시장, 경제진흥본부장, 창조경제기획관 등 관련 실국본부장

○ 원순씨, 경제인 100인에게 듣는다 – 정책 제안, 기업 애로사항, 격려 등

- 기업 및 협단체 등 각자의 위치에서 서울시 경제정책에 대한 의견과 제안, 서울시장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발표

○ 진행계획(안)

시간

내용

비고

18:00~18:05

(05')

개회 및 내빈소개

사회 : 김경미 아나운서

18:05~18:08

(03')

서울시장 인사말씀

서울시장

18:05~18:10

(02')

영상 상영

서울시장

18:10~18:50

(40')

원순씨, 경제인 100인에게 듣는다

사회: 김경미 아나운서

서울시장

18:50~19:00

(10')

식전공연 <아카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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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 문의 02-2133-5213
  • 작성일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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