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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향기 가득 '서울책보고'가 런 웨이로… ‘서울365 김서룡 패션쇼’

2019.05.22
경제정책실도시제조업거점반
전화
02-2133-8776

 

□ 서울시는 5월 19일(일) 14시, 오랜 세월의 향기를 머금은 헌책들이 한데 모인 잠실 서울책보고에서, ‘마에스트로, 책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서울365패션쇼”를 개최했다.

 

○ ‘서울365패션쇼’는 ‘서울을 365일 언제 어디서나 런웨이로!’라는 목표로 연중 시민들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 중이며,

 

○ 매주 월, 목, 토 일정 장소에서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스트리트 패션쇼와, 서울 곳곳의 매력적인 장소에서 1회 개최되는 바이어 패션쇼 2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 5월 ‘바이어 패션쇼’ 개최장소는 국내 첫 공공헌책방인 ‘서울책보고’ (송파구 신천동)이며, 참가 디자이너는 한국을 대표하는 남성복 디자이너인 ‘김서룡 디자이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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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책보고’는 잠실철교 아래의 빈 창고를 헌책방으로 재탄생시킨 독특한 공간으로, 서울책보고에 방문한 시민들은 책을 골라 읽거나 구입할 수 있고,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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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룡 디자이너는 모던하면서도 위트있는 클래식 수트로 유명한 한국 대표 남성복 디자이너로, 최근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월 LA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어워즈’에 김서룡 디자이너의 의상을 착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 이날 쇼에서는 정교하면서도 세련된 남성복 40여벌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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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쇼 진행에 앞서 재즈공연이 진행된다. 피아니스트 이영경, 기타리스트 박경수, 보컬리스트 나겸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공연을 진행하여, 서울책보고를 찾은 시민들은 문화와 패션을 한 곳에서 접할 수 있다.

 

< 서울 곳곳의 시민들을 찾아가는 스트리트 패션쇼5월 중 상시 진행 >

 

□ 한편, 5월에도 매주 월·목·토요일에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스트리트 패션쇼’가 진행된다. 5월 말 ‘스트리트 패션쇼’는 동양적 아름다움을 의상에 담아낸 ‘두칸’ 최충훈 디자이너의 의상으로 진행된다.

 

○ ‘두칸’ 최충훈 디자이너는 ‘오리엔탈 판타지’를 주제로 디자이너가 직접 그린 그림을 의상에 접목하여 독특한 패션감각을 선보인다.

 

○ 최충훈 디자이너의 패션쇼는 5월 16일(목)~30일(목)까지 진행된다.

 

요일

시간

(시청 일대)

① 서울광장(12:00, 서울도서관 앞)

② 덕수궁돌담길(12:20, 시립미술관 앞 광장)

③ 서울도시건축박물관 (12:40, 서울마루)

④ 광화문 디타워 앞 (13:00)

(신촌 일대)

① 신촌 유플렉스(12:00 광장 공터)

② 창천문화공원(12:20, 공원 안)

③ 연세대 캠퍼스 앞(12:40, 정문 앞)

④ 이대역길(13:00, 공원 안)

(동대문 일대)

① 청계천 오간수교 수상무대(18:00, 수상패션쇼장)

② DDP 어울림광장(18:20,18:40)

※ 우천, 미세먼지농도 기준 등 기상상황 악화 시 취소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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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회승 서울시 경제정책실 거점성장추진단장은 “서울365패션쇼는 ‘패션’ 뿐만이 아니라 문화, 예술 등 모두를 아우르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서울 곳곳의 매력적인 장소에서 멋진 의상으로 패션쇼를 펼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서울365패션쇼홈페이지 참조 : http://seoul365fashion.kr/>

 

붙임 . ‘서울책보고’ 패션쇼 운영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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