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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11월까지 도시가족 2200명 주말 농부 체험

수정일2015-04-01

4월부터 11월까지 도시가족 2200명 주말 농부 체험

- 서울시-농협중앙회, 1日 농촌체험 프로그램 '도시가족 주말농부' 운영

- 4월~11월 2·4주 토요일, 7~8월 방학기간에는 매주 토요일 진행

- 올해 첫 행사는 4월 11일(토) 연천 나룻배마을에서 인삼수확 등 체험

- 31일(화)부터 어린이 포함한 가족 대상 1차 체험단 80여명 모집

 

 서울시가 4월부터 11월까지 서울에 사는 도시가족들이 농촌지역을 방문해 농사체험을 하고 직접 수확한 농작물로 요리실습도 하는 1일 농촌체험프로그램「도시가족 주말농부」를 운영합니다.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진행되며 여름방학기간인 7~8월에는 매주 토요일 실시합니다.

 올해로 3년째인 이 행사는 서울시와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가까운 경기도부터 강원도까지 전국 농촌을 돌며 진행됩니다.

 또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기존 10월까지 실시하던 것을 11월까지, 그리고 참여인원도 작년 1,375명에서 2,200명으로 확대했습니다.

 전체 행사 중 1~2차례는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체험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아동복지시설과 협력해 시행할 계획이며,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하나 인건비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을 위한 1박 2일 캠프도 운영해 봉사의 의의도 살릴 예정입니다.

 첫 행사는 4월 11일(토) 연천 새둥지마을에서 인삼수확, 인삼화분만들기, 가마솥밥짓기 체험과 민통선투어가 이뤄집니다.

 또 이날 마을주민과 체험가족이 함께 준비하는 가마솥밥짓기가 점심으로 제공되며 직접 캔 인삼도 일부 가져갈 수 있습니다.

 유치원생 이상의 어린이를 포함한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월 31일(화)부터 서울시(www.seoul.go.kr)와 食사랑 農사랑(www.식사랑농사랑.com)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습니다. 최종 선발된 가족은 4월 11일(토) 덕수궁 앞 시티투어버스 정류장에서 오전 9시 출발하는 버스를 타면됩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1회 참여인원은 20여가족 80명 내외입니다.

- 체험 프로그램의 확대 등의 이유로 전년대비 1인당 운영단가가 1만원 가량 증가했으나 이 증가분은 시와 농협중앙회가 부담, 참여자는 지난해와 동일한 1만원으로 체험이 가능합니다.

 정광현 서울시 민생경제과장은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농촌 소득증대에 크게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소비자와 생산자 간 신뢰를 쌓는 토대가 되어 농산물직거래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가족 주말농부 행사 사진)

도시가족 주말농부 행사 사진1   도시가족 주말농부 행사 사진2

도시가족 주말농부 행사 사진3   도시가족 주말농부 행사 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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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민생경제과
  • 문의 02-2133-5409
  • 작성일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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