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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명문 행정대학원생들 서울로 수학여행 온다

수정일2014-02-03

 
美명문 행정대학원생들 서울로 수학여행 온다

 - 조지아·럿거스·텍사스대 3개 행정대학원 교수·학생 20명 서울 방문
 - 21일(월)부터 5일간 서울의 복지, 교통, 전자정부 등 市 우수 정책·성과 공유
 - 각 분야 정책책임자에게 강의 듣고, 서울교통센터·마포자원회수센터 방문
 - ‘10년부터 총 7회 걸쳐 美10개 행정대학원 154명 방문, 아이디어 수집·교류
 - 서울시 정책 세계 지방행정 우수 사례로 향후 영국·캐나다로 확대 계획 

□ 미국 우수 행정대학원에서 서울시를 연구하는 20명의 교수와 학생들이 서울을 직접 방문해 우수 행정과

시민서비스를 체험합니다.

 

□ 서울시는 오는 5월 21일(월)부터 5월 25일(금)까지 5일간 미국 조지아대, 럿거스대(뉴왁), 텍사스

(달라스)대 행정대학원 교수와 학생들이 서울을 방문해, 서울시의 ▲복지 ▲교통 ▲전자정부 등 7개 분야

정책에 대한 필드트립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 미국 내 10개 행정대학원에 ‘서울시정사례연구’ 과목이 정규수업으로 개설돼 있으며, 서울의 우수시정

성과를 학문적으로 공유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 수강생들은 한 학기 동안 서울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분야에 대해 활발한 토론과 연구를 펼치고,

수업기간 중 약 1주일간의 서울필드트립을 통해 우수 시정 성과와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를 갖습니다.

 

<각 분야 정책책임자에게 강의 듣고, 서울교통센터·마포자원회수센터 방문>

□ 2010년부터 진행돼 8번째를 맞이한 금번 서울필드트립에서는 서울시정의 각 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정책담당자가 해당 분야에 대해 직접 강의를 진행하고, 서울시정 결과물인 서울교통센터(TOPIS),

마포자원회수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성과를 체험합니다.

 

□ 또 참석자들은 서울시 발전방안에 대한 발표회도 실시해 글로벌 안목으로 서울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 필드트립이 끝나는 25일(금)에는 서울시 발전방안에 대한 발표회 및 토론을 실시하며, 미국으로

돌아가서는 서울시정에 관한 리서치 페이퍼를 제출하게 되는데 서울시는 이들의 아이디어를 분석해 서울시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미국 10개 행정대학원 154명 서울 방문해 아이디어 교류>
 

□ 2010년부터 현재까지 10개 대학 154명이 <서울 필드트립>을 통해 서울을 방문해 서울의 우수시정을

체험했으며, 지난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참가자들은 “직접 시정을 담당하는

공무원에 의한 브리핑과 현장견학을 통해서울시의 선진 정책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보고 배울 것이 풍부했다."고 만족스러워했습니다.

 

□ 특히 작년 10월, 미국 코넬대 행정대학원생들을 인솔한 토마스 오툴 교수는 올해 가을학기에 서울시

정책책임자를 코넬대에 초청하여 서울시정 강의와 세미나 참석 등을 통한 아이디어 교류를 제안했습니다.

 

□ 한편 서울시는 프로그램을 마치고 돌아간 대학원생 7명을 이미 서울시 해외통신원으로 위촉하였으며,

앞으로 그 수를 점차 확대해 서울시가 필요한 생생한 해외선진 정책사례, 정보 등을 수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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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국제협력과
  • 문의 6321-4492
  • 작성일 20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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