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서울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지표 소폭 하락, 전망은 상승

수정일2014-04-08

올해 1/4분기 서울시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이 체감한 전반적인 경기상황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년도 4/4분기에 이어 체감경기는 58.3으로 기준치(100)에 크게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상황은 2/4분기 이후에는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본격적인 경기회복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서재경)이 지난 1~3월 서울지역 소재 소기업 400개 및 소상공인 800개 내외를 합한 1,200곳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2014년 1/4분기 서울시 소기업ㆍ소상공인 체감경기지표」결과에 따르면 1/4분기 서울시 경기현황을 나타내는 실적BSI는 58.3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들은 경기에 대한 실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가장 큰 이유로 국내수요 감소(61.6%)를 꼽았으며, 업체간 과당경쟁, 원자재 등의 가격상승, 가격 경쟁력약화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기업규모별 체감경기지표 분석결과, 소기업군의 경기활성화에 대한 기대심리가 소상공인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 체감경기지표 1/4분기 실적 BSI 조사결과 도소매업(51.3)과 숙박ㆍ음식점업(53.2) 등 ‘생활형ㆍ자영업 부문’ 은 가장 낮은 경기지표를 보였으며, 2/4분기 전망에서도 도소매업 분야의 전망지표는 80.4로 가장 낮은 전망치를 보이고 있어 이 분야 경기회복은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소기업ㆍ소상공인의 자금사정을 살펴본 결과 자금실적BSI는 61.7로, 전년도에 이어 여전히 자금부문의 어려움은 쉽게 해소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4분기 자금전망BSI 역시 80.3으로 기준치를 밑돌고 있어 자금난 해소는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시종업원수준 실적지표를 살펴보면, 올해 1/4분기는 91.3을 기록했으며, 특히 소기업군의 지표는 95.3로 적정에 가까운 수준인 반면, 소상공인은 90.4로 인력이 다소 부족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풀뿌리 기업의 경기동향과 향후 전망을 정기적으로 분석하여 소기업ㆍ소상공인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현장중심의 정책개발을 위하여 서울연구원과 함께 2012년 하반기부터 분기별로 서울지역의 소기업ㆍ소상공인 체감경기지표(BSI)를 제작하여 발표해 왔습니다.

 

< 조사개요 >

▪ 조사명칭 : 서울신용보증재단 소기업ㆍ소상공인 체감경기지표(BSI*)

                   * BSI : Business Survey Indicator

▪ 조사기간 : 2014. 03. 05 ~ 2014. 03. 14.(약 10일)

▪ 조사대상 :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신용보증 지원중인 서울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 중 1,200개 업체 표본조사

▪ 조사방법 :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서울연구원에 조사연구 용역의뢰

                   (전화조사 원칙, 일부 대면조사)

▪ 5점 척도로 조사하여 응답업체수에 가중치를 곱하여 산출

   * 산출방식 = {‘매우감소’ 응답빈도 × 0 + ‘다소감소’ 응답빈도 × 50

   + ‘동일’ 응답빈도 × 100 + ‘다소증가’ 응답빈도 ×150 + ‘매우증가’ 응답빈도 × 200} / 전체응답빈도수

   * 0≤BSI≤200의 범위를 가지며, 100초과이면 체감경기가 전분기 대비 호전, 100미만이면 전분기 대비 악화,

     100이면 전분기와 보합수준

   * 95% 신뢰수준, 표본오차 ±2.8%p

 

 

< 인포그래픽스로 정리한 조사결과 >

포그래픽스로 정리한 조사결과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신용보증재단
  • 문의 02-2174-5129
  • 작성일 2014-04-08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