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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 전망(서울연구원)

수정일 | 2018-05-04

서울연구원(원장: 이창현)에서 『2013년 1/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 전망』(정책리포트 제137호)을 3월 22(금) 발표하였습니다.

 

전문다운로드(클릭, 서울연구원 홈페이지로 이동)

 

주요내용
  • 서울연구원,『2013년 1/4분기 소비자 체감경기 전망』발표
  • 「소비자태도지수」는 기준치 100에 미흡한 87.6이나 3분기 연속 상승세 유지
  • 「현재생활형편지수」전분기 대비 13.2p 하락한 86.1, 「미래생활형편지수」는 6.2p 상승한 105.5·현재 생활형편은 힘들어지고 있으나, 미래 형편에 대한 기대는 높음
  • 현재 생활은 어려워 졌지만 향후 생활형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 경기회복 기조유지를 위해 서민금융, 일자리 창출 등의 지원책을 지속하고 영세상인과 중소기업 육성 및 보호에 초점

 

내용요약 

서울 시민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는 소폭 개선

서울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3년 1/4분기 87.6으로 전 분기 대비 3.8p 상승하였다.

3분기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기준치(100)에 못 미치고 있어 서울시민이 기대하는 체감경기에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 1]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

[그래프 1]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분기 대비 13.2p 하락한 86.1로 나타났으나, 「미래생활형편지수」는 전분기 대비 6.2p 상승한 105.5로 기준치(100)를 넘어서, 현재 생활은 더욱 어려워 졌지만 향후 생활형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래프 2] 서울의 생활형편지수

[그래프 2] 서울의 생활형편지수

 

서울의 「현재 및 미래소비지출지수」는 1/4분기 각각 90.2, 98.7로 3분기 연속 횡보세를 유지하고 있어 향후 소비에 대한 급격한 변화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래프 3] 서울의 소비지출지수

[그래프 3] 서울의 소비지출지수

 

 「고용상황전망지수」는 2012년 3/4분기부터 상승세로 반전하여 2013년 1/4분기 95.7을 기록하고 있어 향후 고용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반면, 「순자산 및 물가전망지수」는 각각 97.0, 147.1로 전 분기 대비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그래프 4] 서울의 순자산, 고용전망, 물가예상지수

[그래프 4] 서울의 순자산, 고용전망, 물가예상지수

 

경기회복 기조 유지 위해 서민경제 안정, 고용 안정화 등의 지속적인 노력 필요

위축된 소비심리가 개선될 수 있도록 서민들의 사금융 피해 예방, 생활 지원 확대 사업의 지속적 추진으로 가계부채를 줄이고, 지속가능한 고용환경 제공 등을 통해 서민경제가 안정화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서울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제품의 유통채널 확대, 적절한 규제를 통한 중소상인의 사업영역 보호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육성 및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

 

※ 본 조사는 2008년 3/4분기 이후 서울지역 표본 1,000가구를 대상으로 매분기 조사한 결과로,
    표본의 신뢰수준은 95%, 오차는 ±3.1%임.(2013년 1/4분기 조사 시점은 2013년 2월 중순).

 

 ◆ 붙임(보도자료)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서울연구원-서울경제분석센터
  • 문의 02-2149-1234
  • 작성일 20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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