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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보도사진전 개최!

수정일2013-01-21

서울시는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의 대표적인 언론매체인 인민일보 인민망과 공동으로 9월 4일(화)부터 6(목)까지 3일 동안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서울시*인민망 보도사진전> 특별기획전을 서울광장에서 개최합니다.
보도사진전스토리라인 행사장

□ 이번 특별기획전은 9월 4일(화)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6일(목)까지 3일간 열리며, 개막식 행사에 서울시 정무부시장, 주한 중국부대사, 중국 인민일보 논평부국장, 중국 인민망 한국지사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수교 20주년의 역사를 고찰하고 의미 되새겨, 한중 우호 분위기 조성>
□ 이번 전시는 한중 양국의 수교 20년 동안의 교류의 깊이와 폭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한중 관계의 회고를 통해 다음 20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준비하는 발판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또한 한중 수교 20년 교류 역사의 대표 역할을 수행하고, 베이징시와의 자매결연 등 중국의 여러 도시들과 다양한 교류를 진행하며 양국 관계발전의 지렛대 역할을 수행해온 서울시와 중국과의 교류발전사도 함께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정치*외교, 사회*경제, 문화*과학기술, 스포츠 등 4개 분야로 구성>
□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서울시*인민망 보도사진전>은 한중간 교류협력이 가장 활발했던 분야와 서울시와 중국간의 교류사를 ▲ 정치*외교 ▲ 사회*경제 ▲ 문화*과학기술 ▲ 스포츠 등 네가지 테마로 나뉘어 구성함으로써 각 분야별 수교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보도 사진전 주요 분류별 사진

□ 먼저 정치*외교 분야는 한중 수교 체결 당시 양국 외무장관의 외교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성명 서명식 사진을 시작으로 양국 정상회담 등 정치*외교 방면의 발전사를 살펴볼 수 있는 보도사진 자료로 구성하였다.
 

사회*경제 분야는 한국 속의 중국, 중국 속의 한국이라는 주제 아래 한중간 유학생 교류, 양국간 진출기업, 경제지표 등 사회, 경제적 방면의 다양한 보도사진으로 구성하였다.
 

문화*과학기술 분야 한중청소년문화교류, 베세토연극제, 문화공연단 상호방문 행사 등의 보도사진은 한중 양국이 활발한 문화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의 폭을 넓혀가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미래 한중관계의 굳건함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츠 분야는 한국과 중국이 명실상부한 라이벌인 탁구, 배드민턴, 수영 등의 보도사진 뿐만아니라 80년대 한국과 중국의 대표적 탁구 스타였던 안재형*자오즈민 부부의 결혼사진, 2012 런던올림픽 스타 박태환과 쑨양의 사진, 김연아 아이스쇼에 출연한 중국선수 사진 등 양국이 국경을 초월해 스포츠로 우정을 나누는 사진들도 재미를 더해 준다.
 

<한중 각 국 문화를 상징화한 트릭아이 포토존 등 부대행사 즐길거리 풍성>
□ 이번 사진전은 보도사진 전시 이외에 한국과 중국의 전통을 상징화한 트릭아이 포토존 등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서로간의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부대행사소개

<전시된 사진은 서울시 중문 홈페이지 및 SNS 채널 활용 재확산>
□ 서울시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중국의 대표언론인 인민일보 및 인민망과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우호증진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뿐만 아니라, 전시에 사용된 보도사진을 서울시 중국어 홈페이지 및 웨이보 등 중문 SNS 채널을 통해 재확산하여 중국 온라인 유저들에게 서울시의 중국과의 우호증진 노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 또한,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은 중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진전 관람 후 보도기사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심사 후 인민망 한국사무소 인턴으로 활약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중 및 서울과 중국지방정부간 교류협력 확대 발판 마련 기대>
□  권혁소 서울시 경제진흥실장은 “이번 한중수교 20주년 서울시*인민망 보도사진전은 방한 중국인 관광객 증가와 양국교류 확대 등 최근의 양국관계 변화에 발맞추어 진행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라고 말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중 수교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향후 한국과 중국 뿐 아니라 양국의 도시들도 더욱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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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국제협력과
  • 문의 3707-8766
  • 작성일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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