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직무교육과 인턴십을 통해 민간 취업으로 내실 있게 연계하는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 참여자 1,980명을 모집합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모집 규모를 230명 늘려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급변하는 산업 전반의 AI 전환(AX)에 발맞춰 생성형 AI 등 AI 활용 직무 교육을 대폭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아래의 상세 내용을 확인하시어 실무 경쟁력을 갖춘 핵심 인재로 도약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매력일자리’는 서울시가 구직자에게 직무교육과 일경험을 제공해 민간 취업으로 연계하는 대표적인 일경험 지원 사업입니다. 2018년 시작 이후 총 11,430명이 인턴으로 참여하였으며, 특히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참여자의 61.6%가 취업에 성공하는 등 실질적인 취업 연계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 만 18세 이상 미취업 서울시민
모집 인원: 총 1,980명 (전년 대비 230명 확대)
민간기업 참여형: 1,390명
민간단체 협력형: 590명
이번 사업은 참여자의 진로와 산업 분야에 따라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1. 민간기업 참여형 (1,390명)
운영 주체: 서울 소재 50개(신성장 분야 20개) 이상 회원사를 보유한 협회·단체 등
직무 분야: AI, IT, 핀테크, 마케팅 등
진행 과정: 1~3개월 직무교육 후 3개월 인턴십 진행 (최대 6개월 과정)
2. 민간단체 협력형 (590명)
운영 주체: 서울 소재 비영리법인·단체 등
직무 분야: 문화·예술, 관광, 소상공인, 복지 등
진행 과정: 2주~1개월 직무교육 후 최대 6개월 인턴십 진행
올해는 산업 현장의 최신 수요를 반영하여 AI 활용 역량 교육을 대폭 강화합니다. 기존의 단순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기초 마케팅 교육을 넘어 다음과 같은 특화 과정을 운영하여 실전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AI Agent 기반 실무형 개발
핀테크 특화 AI 디지털 마케팅
생성형 AI 활용 디자인 등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AI 활용 능력을 갖춘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 기업은 디지털 전환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민간기업 참여형(이〇〇, 27세): "구성원들과 진로 방향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혼자였다면 막막했을 생각들을 함께 공유하며 헤쳐나갈 수 있어 취업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민간단체 협력형(이〇〇, 26세): "전반적인 이론 교육부터 현직자들의 생생한 직무 이야기를 들으며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올해 민간형 매력일자리 사업은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를 반영해 참여자들의 AI 활용 등 실무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며, “이번 일경험이 단순한 인턴십을 넘어, 구직자들이 기업이 꼭 필요로 하는 핵심 인재로 도약하는 튼튼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오는 3월 17일(화)부터 세부 사업별 모집 일정과 지원 자격, 교육 내용 및 인턴 기간, 참여 기업 리스트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각 협회·단체를 통해 직접 신청
특이 사항: 지원자가 직접 참여 기업 목록을 확인할 수 있어 본인의 진로에 맞춘 전략적 지원이 가능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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