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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택 내 낡은 수도관 관리 강도 높인다

수정일2017-10-23

서울시, 주택 내 낡은 수도관 관리 강도 높인다

서울시가 수돗물 불신요인 중 하나인 주택 내 낡은 수도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주택 내 낡은 수도관 관리 개선 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수돗물 불신의 주범이었던 녹물 발생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노후 옥내급수관 교체 지원 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시행하기 위한 「주택 내 낡은 수도관 관리 개선 지침」은 ▲낡은 수도관 교체완료 시기 단축 ▲수질검사 방법의 개선 ▲자가수질측정기 무료(임대) 제공 ▲교체 공사의 투명성 강화 ▲아리수 품질확인제 우선 실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주택 내 낡은 수도관 교체 대상 가구에 대해 홍보 등을 강화해 낡은 수도관의 교체율을 높이고 교체 완료 시기도 앞당길 계획이며,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에서 냉수 및 온수가 통과하는 배관의 녹을 방지하기 위해 부식억제제(인산염)를 사용하는 59개 아파트에 대해, 녹이 스는 수도관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노후 옥내급수관 교체 지원 사업’을 적극 알리고 녹이 슬지 않는 수도관으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또한 본부는 낡은 수도관 교체에 따른 변화를 시민이 명확히 확인해 아리수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수도관 교체 전·후의 수질검사 방법도 개선합니다. 당초 낡은 수도관 교체 후 1회에 걸쳐 5개 검사 항목으로 시행하던 수질검사를 60개 검사 항목으로 확대하고 낡은 수도관 교체의 전과 후 2회에 걸쳐 실시하여 수도관 교체의 수질 변화를 거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석간)서울시, 주택 내 낡은 수도관 관리 강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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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상수도사업본부-급수부
  • 문의 02-3146-1475
  • 작성일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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