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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실험에도 서울 ‘아리수’ 방사성물질로부터 안전성 확인

수정일2017-09-05

북핵 실험에도 서울 아리수방사성물질로부터 안전성 확인

 

지난 9월 3일 북한에서 실시한 6차 수소탄 실험과 관련해 서울시에서 수돗물에 대한 긴급 방사성물질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방사성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소탄 실험은 수천만도의 고온과 고압을 얻기 위해 방사성물질 오염을 일으키는 원자폭탄을 기폭제로 이용하므로 방사성물질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상수원 및 아리수정수센터에서 생산한 수돗물에 대해 방사성물질 수질검사를 긴급하게 실시했고, 9월 3일부터 4일까지 한강 원수 1점과 아리수정수센터에서 생산한 정수 1점에 대해서 인공방사성물질 5종(스트론튬-85, 요오드-131, 세슘-134, 세슘-137, 아메리슘-241)을 긴급하게 분석한 결과, 모두 불검출되어 안전함을 확인하였습니다.

북핵 실험에도 서울 아리수 방사성물질로부터 안전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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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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