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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녹지

금등이와 대포, 18일 고향 제주바다의 품으로 방류되었습니다.

수정일 | 2017-07-19

안녕하세요? 서울대공원입니다.
 
서울대공원 해양관에서 15년 이상 지내왔던 남방큰돌고래 금등이와 대포가~
88일간의 자연적응 훈련을 마치고 7월18일 제주 바다에 방류되었습니다.
 
아시아 최초 야생방류였던 ‘제돌이’를 2013년 방류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 금등·대포는 서울대공원에 남아있던 마지막 남방큰돌고래의 방류이며,
 
장기간 사육되어온 돌고래의 방류로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고 의미있는 일입니다.
지금까지 해양수산부와 서울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동물자유연대, 핫핑크돌핀스 등
동물보호단체들이 금등이와 대포의 성공적인 방류를 위하여~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하여 왔습니다.
 
방류후에도 3개월 이상 생태 전문가 모니터링을 통해
순조로운 자연적응 상태 여부를 파악하고~
만약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하고 관리할 예정입니다.
 
자연에 잘 적응하여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힘찬 응원부탁드립니다~!

 
>> 금등이와 대포 방류사진 보러 가기☞

굿바이 금등,대포, 잘지내야해! 더 넓은 제주바다에서 행복하길 서울대공원 홈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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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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