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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물-에너지 신산업 창출 위해 스마트 미터링 표준화 추진

수정일2016-11-28

서울시, -에너지 신산업 창출 위해 스마트 미터링 표준화 추진

서울시는 각 가정의 수돗물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자동 검침하고 분석하여 수자원과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스마트 미터링 기술을 표준화하기 위해 서울물연구원과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3개 기관이 11월 30일 “스마트 미터링 표준화 협력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국가 표준 제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미터링(Smart Metering)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통칭하는 스마트(Smart)와 계량기 검침을 의미하는 미터링(Metering)을 합성한 말로 기존의 원격검침 기술에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하여 수돗물 사용량 분석, 누수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이 가능한 기술입니다.

3개 기관이 함께 작성할 스마트 미터링 기술 표준안은 관련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국제 표준을 근간으로 하되, 검침 정보뿐만 아니라 옥내 누수 등 국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담아 우리 실정에 맞는 표준안이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물-에너지 신산업 창출 위해 스마트 미터링 표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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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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