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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4만여 세대 맞춤형 대책으로 계량기 동파 최소화한다

수정일2016-11-25

서울시, 44만여 세대 맞춤형 대책으로 계량기 동파 최소화한다

 

서울시가 지난해 수도계량기 동파원.인을 면밀히 분석하여 44만여 세대에 대한 주택 유형별 맞춤형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동파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다세대·단독주택 등 ▴3만3천여 세대에 맨홀형 계량기함 내부를 일체형 보온재로 정비 ▴6천6백여 세대에 맨홀형 계량기함 뚜껑 교체 ▴복도형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3만2천여 세대에 벽체형 계량기함 보온재 설치

▴연립주택과 복도식 아파트 등 36만6천여 세대에 계량기함 보온덮개 배부 등 약 44만여 세대에 맞춤형 보온 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동파 예방과 함께 서울시는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의 동파 예보제를 실시하고, 이에 따른 ‘단계별 시민행동 요령’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http://arisu.seoul.go.kr)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겨울철 원활한 수돗물 사용을 위해서는 수도계량기 보온과 수도꼭지를 틀어놓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시민들이 각 가정에서 직접 취할 수 있는 동파 예방법을 제시했다.

서울시, 44만여 세대 맞춤형 대책으로 계량기 동파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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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상수도사업본부
  • 문의 3146-1252
  • 작성일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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