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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에너지, 그 미래를 보다 - 2015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

2015.11.23
기후환경본부 환경정책과
전화
02-2133-3525

세계 에너지 석학들 한 자리에서 만나는 에너지컨퍼런스 열린다
 - 11일(수) ‘도시에너지, 그 미래를 보다’ 주제로 제 3회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 열려 -
 - 유럽, 미국, 아시아 등 국가 에너지정책에 참여한 세계 석학들의 사례공유 -
 - 12월 파리 기후변화 당사국총회(COP21) 앞두고 서울시 정책과 우수사례 소개 -
 - 홈페이지 사전 신청으로 대학생·시민 등 누구나 무료 참여가능(www.siec2015.co.kr) -

 

□ 노르웨이, 스웨덴,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각지에서 국가 에너지 정책에 참여한 에너지 석학들이 서울에 모인다. 바로, 제 3회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에 자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는 국내·외 에너지 분야 석학들이 모여 해외 사례와 최근 동향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장으로, 올해의 주제는 ‘도시 에너지, 그 미래를 보다’로 오는 11월 11일(수), 서울시청에서 개최된다.

 

jorgen randers ono□ 이번 컨퍼런스는 국제에너지자문단(10명) 외에도 로마클럽 구성원이자 노르웨이의 미래학자인 요르겐 랜더스(Jorgen Randers), 일본 도쿄에서 탄소배출권 제도를 설계한 데루유키 오노(Teruyuki Ohno)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서울에 모여 ‘도시 에너지’에 대한 토론의 폭과 깊이를 더한다.  

 ○ 먼저, 11일(수) 오전세션에는 40년 후 도시의 미래를 기후환경 측면에서 예측한 요르겐 랜더스(로마클럽 회원, 노르웨이 BI 비즈니스스쿨 명예교수)의 기조연설이 진행되며, 신기후체제에서 지역의 중요성을 알리는 월트 패터슨 (국제에너지자문단장, 영국 왕립 국제관계연구소)의 기조연설이 이어진다.
 ○ 오후에는 기존에 에너지 문제에 다소 소극적이었던 도시재생과 교통분야 등 3가지 주제로 나뉘어 전문세션이 진행되며,
 ○ 독일, 일본, 중국 등 세계적인 에너지 석학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된다.

 

□ 시는 이번 컨퍼런스가 지구상 가장 중요한 2주일이라고 불리는 기후변화 당사국총회(COP21)에 앞서 열리는 만큼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그간 서울시에서 추진해온 ‘원전하나줄이기’ 정책,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서울의 약속’과 같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노력과 그 성과를 세계와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원전하나줄이기는 서울시 에너지 정책명으로 태양광, 에너지효율화 등 4개 분야 88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서울의 약속’은 천만서울시민이 1인 1톤의 온실가스를 줄여 2020년까지 1천만톤의 온실가스를 저감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실천서약이다.

 

□ 세계적 에너지 석학 및 국내 전문가들의 식견을 나누며 토론도 할 수 있는 이번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는 시민 누구나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 사전등록은 홈페이지(www.siec2015.co.kr)를 통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세션별로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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