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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야~ 반갑다~!’도심 속 반딧불이 체험

수정일 | 2015-05-30

서울에서 반딧불이를 본적이 있나요?
깨끗한 환경에서만 서식한다는 반딧불이를
도심 한복판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

 

□ 반딧불이 방사체험 "반디야 날아라!"

 

5월 27일(수)부터 29(금)까지 3일간 여의도 샛강에서
도심에서 보기 힘든 반딧불이를 방사해보는 특별한 생태체험을 해보세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반딧불이의 발광을 보기위해 야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며
▲반딧불이 생활사 및 생태설명
▲반딧불이의 유충과 성충을 관찰
▲반딧불이 방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체험 일시 : 5.17(수)부터 5.29(금)까지 3일간 3회에 걸쳐 19:00부터 21:00까지
- 참가 인원 : 매회 20명
- 참가 방법 :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를 통해 선착순 예약접수
- 집결 장소 : 여의도 샛강 안내센터 시청각실
- 방사 장소 : 여의도 샛강 안내센터 및 여의못 일대

 

위치 안내도
반딧불이 체험 프로그램 행사 위치도

 

반딧불이 관찰교실

 

여의도샛강안내센터 반딧불이 관찰실에서는
평일 상시로 반딧불이 증식과정을 볼 수 있는데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반까지 진행하는
반딧불이 관찰교실에 참여하면
▲샛강생태관련 시청각 교육
▲반딧불이 유충 및 성충 관찰
▲반딧불이 발광 관찰을 할 수 있습니다!

※ 관찰 여부는 당일 반딧불이 상태에 따라 다름

- 체험 일시 : 매주 목요일 14:00부터 15:30까지
※ 방학기간부터는 평일·주말 운영 예정
- 참가 인원 : 회당 30명 내외
- 참가 방법 :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를 통해 선착순 예약접수
- 체험 장소 : 여의도 샛강 안내센터 반딧불이 관찰실 및 시청각실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
녹지관리과(☎ 3780-0848)

 

반딧불이(일명 '개똥벌레')
- 스스로 빛을 내는 야광 곤충
- 문화재청에서 1982년에 천연기념물 제322호로 지정
- 과거에는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오염되지 않은 일부 청정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곤충

 

반딧불이 인공 증식장
- 우리 한강사업본부에서는 2011년 여의도 샛강 안내센터에 반딧불이 인공 증식장을 설치하고 해마다 약10,000여 마리의 반딧불이 유충을 번식시켜 종 번식에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 인공증식장은 유충이 성충으로 성장해 낳은 알이 다시 유충으로 부화하는 일련의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자연환경과 똑같은 조건으로 만들었습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한강사업본부 - 녹지관리과
  • 문의 3780-0848
  • 작성일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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