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음식물쓰레기 줄이는 법!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고?

음식물쓰레기는 왜 여름에 더 문제일까요?
덥고 습한 여름철, 음식물쓰레기를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하는 이유는?
더운 날엔 쓰레기가 빠르게 부패하여 악취가 발생하고
벌레와 세균 번식 위험이 증가해요.
특히, 수분이 많을 경우 처리 과정에서 더 많은 비용과 에너지가 소모된답니다.
4가지만 기억하면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step 1. 구매할 때부터 줄이기
먹을 만큼만 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장보기 전 냉장고 속 식재료 확인하기
✅필요한 식재료 목록 작성하기
✅필요한 양만 계획적으로 구매하기
✅유통기한보다 소비기한 먼저 확인하기
남기지 않는 소비가 음식물쓰레기 감량의 시작입니다.

step 2. 올바르게 보관·섭취하기
보관만 잘해도 버리는 음식을 줄일 수 있어요.
✅채소는 손질 후 밀폐용기에 보관하기
✅소비기한 끝나기 전 섭취하기
✅육류·생선은 소분 후 냉동 보관하기
✅반찬은 먹을 양만큼 덜어 먹기
음식이 상하지 않도록 소분하여
보관·섭취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step 3. 음식은 남김없이 활용하기
버리기 전에 한 번 더 활용해보세요!
✅남은 밥 👉 볶음밥·주먹밥
✅자투리 채소 👉 국·찌개 재료
✅과일 👉 주스·스무디
✅남은 식재료 👉 냉장고 속 재료 활용해 요리
남은 식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하면
장보기 비용도, 음식물쓰레기도 줄일 수 있어요.

step 4. 배출할 때는 수분을 제거하기
음식물쓰레기는 물기만 빼도 감량 효과 up!
✅음식물쓰레기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배출하기
✅음식물쓰레기 전용 용기·봉투 사용하기
✅생선 가시, 조개·견과류 껍데기, 딱딱한 뼈, 씨앗, 양파껍질, 채소 뿌리 등은 일반쓰레기로 배출하기
수분만 줄여도 처리 비용과 악취를 함께 줄일 수 있어요!

음식물쓰레기 줄이고 포인트도 받는다?
RFID 종량기를 사용하는 에코마일리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음식물쓰레기 감량포인트제'가
2026년 하반기에도 운영됩니다!
참여만 해도 1천 포인트,
전년 대비 10~30% 감량 시 최대 5천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어요.
📌참여기간 : '26.7.6.(월) ~ 7.24.(금)
📌참여인원 : 하반기 3,000명(선착순)
📌참여방법 : 에코마일리지 회원 로그인 👉 녹색실천 마일리지 👉 '음식물쓰레기 감량포인트' 참여 신청
https://ecomileage.seoul.go.kr/home/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필요한 만큼 구매하고
✔️올바르게 보관·섭취하고
✔️남김없이 활용하고
✔️물기를 제거해 배출하면
자원 낭비도 줄이고, 더 깨끗한 서울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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