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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감염걱정 없이 즐기는 ‘서울공원의 사계’ 100여점 사진전

수정일2021-06-01

□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6월 1일(화)부터 7월 31일(토)까지 ▲공원사진사가 기록해온 ‘서울공원의 사계’ 사진 100여점을 장충단공원 내 다담에뜰과 공원 산책로 일대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 일시: 2021. 6. 1.(화)~7. 31.(토) 10:00~17:00 *월요일 휴관

○ 장소: 장충단공원 내 다담에뜰 및 공원산책로 일대(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

□ <공원사진사 서울공원을 기록하다 ‘서울공원의 사계’>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2016년부터 활동해온 공원사진사가 기록한 ▲남산 ▲북서울꿈의숲 ▲중랑캠핑숲 ▲낙산공원 ▲용산가족공원 ▲서울창포원 ▲경춘선숲길 등 서울시 7개 공원의 다채롭고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 서울시는 공원의 주요 풍경과 사계절의 변화 모습 등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재능 나눔 활동가인 ‘공원사진사’를 모집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산하공원에서 40여명의 공원사진사가 활동하고 있다.

□ 또한,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녹음이 우거진 공원 내 산책로를 따라 가벼운 산책과 함께 사진 관람이 가능하며, 산책로 끝에 위치한 다담에뜰 내부에서도 한옥의 고즈넉함을 느끼며 공원의 사진을 관람할 수 있다.

○ 다담에뜰 내부 사진 관람 시 감염증에 따른 안전을 위해 발열체크 및 QR체크인(출입명부 작성)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다.

□ 더불어,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공원 방문이 여의치 않은 시민들을 위해 다음 카카오 갤러리를 활용하여 온라인 전시도 병행해 집에서도 안전하게 ‘서울공원의 사계’ 사진을 관람 할 수 있다.

○ 온라인 전시는 다음 카카오갤러리를(https://gallery.v.daum.net/p/home) 통해 순차적으로 6월 3일(목) 오전 10시 1차 오픈 예정이며, 6월 4일(금) 저녁 18시 2차 오픈 된다.

□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 김인숙 소장은 “코로나19 시대가 지속될수록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고민에서 이 전시가 시작되었다”면서 “길어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일상을 벗어나 탁 트인 공원의 산책로를 걸으며 사진전도 즐기고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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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중부공원녹지사업소
  • 문의 02-3783-5993
  • 작성일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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