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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7017에 친환경, 복고풍 `서울풀스테이지(Seoulful Stage)` 오픈

수정일2020-04-24

□ 서울시는 서울로 7017의 식물들과 함께 7080 시대의 오브제로 구성한 복고풍의 포토존 및 친환경 무대, ‘서울풀스테이지(Seoulful Stage)’를 고가상부의 장미무대에 조성하여 개방한다고 밝혔다.

□ 70년대 성업했던 식품 사업과 80년대 이후 유행했던 캠핑, 아시안 히피 스타일 등을 기반으로 서울로 7017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식물들과 함께 구성함으로써 복고와 친환경의 조화를 이루었다.

○ 70년대의 과자 포장, 통조림 등과 80년대의 캠핑 소품들을 식물과 조화롭게 배치하여 무대를 꾸몄다.

○ ‘서울풀스테이지’ 조성 작업은 서울로 7017과 인접한 지역인 후암동에서 작업을 펼치고 있는 작가 그룹 ‘램레이드(@ram-raid)’와의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 ‘서울풀스테이지’는 서울로 7017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들이 자유롭게 포토존으로 이용 가능하며, 시민 아티스트 누구나 공연무대로 간단한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서울로 7017 홈페이지(seoullo7017.co.kr)에서 버스킹 이용신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무대 오브제들로 인해 3인 이하의 공연만 진행 가능하다.

○ 서울풀스테이지는 매일 소독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언제나 포토존 이용이 가능하지만,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5월까지 중단하고 향후 정부 지침에 따라 공연을 재개할 예정이다.

□ 또한 ‘서울풀스테이지’에서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해시태그(#서울풀스테이지, #SeoulfulStage, #서울로7017)와 함께 본인의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인증하면 소정의 상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 ‘서울풀스테이지’는 2020년 12월까지 서울로 7017 고가상부인 장미무대에서 상시되며, 8월에는 약 1주간의 재정비 기간을 가진 후 다른 컨셉의 하반기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서울풀스테이지’는 서울로 7017을 찾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seoullo7017.co.kr) 및 서울로 운영단 서울로 걷다(02-6273-8507)로 문의하면 된다.

□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초록의 식물과 함께 추억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며 “서울풀스테이지에 잠시 앉아 서울로 7017의 풍경을 감상하고, 특별한 사진도 남기는 편안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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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푸른도시국 - 공원녹지정책과
  • 문의 2133-4494
  • 작성일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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