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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녹색중소기업 지원으로 `서울형 녹색산업` 키운다

수정일2020-02-28

□ 서울시는 양질의 녹색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 허브 구축·운영을 통하여 서울형 녹색산업*을 육성·지원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서울시 녹색산업지원센터 위탁 운영기관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KIST 부설기관 녹색기술센터(소장 정병기)를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 서울형 녹색산업 : 신재생에너지, LED, 그린카, 녹색건축, 녹색서비스, 그린IT, 도시자원순환

□ 서울시 녹색산업지원센터는 녹색 중소기업과 창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창업 및 전문 멘토링 제공, 시제품 제작 지원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녹색인증 취득 교육 및 컨설팅(25개사 이상), 녹색인증 수수료 지원(2개사 이상), 창업정보(250건 이상)를 지원할 예정이다.

□ 또한, 기업의 매출증대를 위하여 국내 주요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하여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9월)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수출상담회 개최(7월, 20개사 이상)와 해외사절단(11월, 10개사 이상) 파견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하여 그린비즈랩*을 스마트 네트워킹을 위한 지원 공간으로 활용하여 해외 민간바이어, 개도국 정부 및 공공기관 등과 연계 화상회의를 지원하고 있다.

* 서울시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 15층(문의 : 02-6261-0883)

□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녹색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경우, “끝까지 가는”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제공한다.

○ 첫째, 국내외 국제개발협력 사업협의회(개발협력 연계사업을 발굴을 위한 국내 무·유상 원조기관 협의체) 등 주요 기관과의 기술·재정·시장 연계로 사업주기별 녹색기술 사업 개발을 추진하여 개도국 지원을 통한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한다.

○ 둘째, NDE* 등 국내외 선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개도국 니즈와 국내 녹색중소기업 기술 간 수요-공급 매칭을 통한 해외진출을 모색한다.

* NDE : 유엔기후변화협약에 따라 기후기술 개발과 이전과 관련된 소통 및 협력을 담당하는 국가별 창구

○ 셋째, 다각적 협력사업 분야에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녹색기후기금(GCF) 등 국제기구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에너지효율화, 음용수 개발, 스마트도시, 그린교통, 환경인프라(소각매립발전), 기후변화 적응(스마트팜, 재난지역 복구 등) 및 신기술(탄소광물화, 플라즈마 등) 분야의 해외사업화 지원을 모색한다.

□ 한편, 서울시 녹색산업지원센터는 지난해 국내외 판로개척 등을 통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 지난해 7월 5개국 바이어를 초청한 2019 서울형 녹색중소기업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11백만 달러 규모 수출상담이 진행되었으며 미세먼지 저감 제품 등 10만 달러 규모의 MOU(양해각서) 2건이 체결되었다.

○ 10월에는 G마켓과 녹색인증제품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하여 친환경 에코 크라프트 일회용 종이컵 등 31개사의 72개 제품에 대하여 55백만원의 매출 실적을 달성하였다.

○ 11월에는 국내 8개사를 인도네시아 해외사절단으로 파견하여 폐플라스틱을 이용한 빗물 저류 시스템 등 150만 달러 규모의 MOU 7건 체결과 탄소 저감이 가능한 교육 소프트웨어 등으로 5년간 42만 달러 규모의 MOA(합의각서) 3건이 체결되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녹색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처 : 서울시 녹색산업팀 ☎ 02-3393-3980

□ 김호성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녹색산업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지원과 사업 추진으로 서울형 녹색중소기업을 활성화하는 한편, 서울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혁신성장과 청년창업의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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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대기기획관 - 녹색에너지과
  • 문의 2133-3570
  • 작성일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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