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폐자원이 예술로…서울시설공단, 15~21일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수정일2019-10-16

□ 재생과 복원의 상징인 청계천이 예술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버려진 폐자원을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킨 업사이클 아트작품들이 전시된다.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사회적기업 위누, 노벨리스코리아, SK텔레콤과 함께 10월15일부터 21일까지 청계천 청계광장~광통교 구간에서 “제5회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업사이클'이란 '업그레이드(Upgrade)'와 재활용을 뜻하는 '리사이클(Recycle)'의 합성어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폐자원·폐자재를 활용한 다양한 업사이클 작품이 전시된다.

□ 이번 행사는 ‘업사이클 시티(Upcycle City)’를 주제로 'LIFE UP', 'ART UP', '시민참여프로그램' 등 3개의 세부 섹션으로 구성됐다.

□ 'LIFE UP' 섹션은 청계광장에서 진행되며 알루미늄캔을 활용한 조형물이 전시된다. 이송준, 엄아롱, 이태강 작가가 참여해 업사이클된 도시의 모습을 조형물로 표현한 작품을 접할 수 있다.

□ 'ART UP' 섹션은 청계천 모전교에서 광통교까지 양쪽 벽면이 프린팅된 작품과 업사이클 아트 작품으로 꾸며지게 된다. ‘지속가능한 도시환경’과 관련된 메시지를 담은 4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 '시민참여프로그램' 섹션은 ‘동백꽃 팔찌만들기’, ‘스폰지 바느질 아트’ 등으로 구성된다. 이밖에 알루미늄캔 재활용 캠페인과 VR 및 AR 체험관도 운영된다.

□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시민여러분들이 체험하고 즐기면서 업사이클 아트를 접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을날 청계천에 오셔서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업사이클 페스티벌을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물순환안전국 - 하천관리과
  • 문의 2133-3870
  • 작성일 2019-10-15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