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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추천, 한가위 한강 달구경 명소 BEST 5

수정일2019-09-10

□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한가위, 추석이 다가왔다. 추석에는 많은 사람들이 달맞이 명소를 찾아 나선다. 이번 추석에는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서울에서 멀지 않아 쉽게 찾을 수 있고 멋진 야경도 즐길 수 있는 한강에서 달맞이를 해보길 추천한다.

□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한강에서 달맞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강 내 달구경 명소 BEST 5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 온가족 함께 달맞이 가자! 탁트인 한강서 달구경 나들이 명소 2選 >

①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줄 ‘한강 유람선 달맞이’

□ 한강에서는 달맞이도 선상에서 즐길 수 있다. 이랜드크루즈는 9.12(목)부터 9.15(일)까지 4일간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애니뮤직 크루즈’와 ‘한가위 스토리 크루즈’를 운영한다. 특별한 옷을 입은 캐릭터와 사진촬영도 하고 보름달을 보며 소원도 빌고, 선상에서 즐거운 라이브 공연까지 함께 만끽할 수 있다.

○ 선착장 둔치에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대형 윷놀이, 투호 등 체험할 수 있는 ‘신나는 전통놀이존’ 과 ‘패밀리타투 체험존’, ‘스트레치 페이퍼존’ 등을 운영한다.

□ 또한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한가위 불꽃 크루즈’가 출항한다. 감미로운 선상 공연과 더불어 보름달과 함께 밤하늘을 빛내는 불꽃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로 추석연휴 4일간 매 저녁 진행된다.

○ 이외에 한강유람선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이용요금은 이랜드크루즈 홈페이지(http://www.elandcruise.com)를 참조하면 된다.

② 낮에는 문화체험, 밤에는 달구경까지 ‘서울함공원 보름달 나들이’

□ 온가족이 함께 가을 정취 만끽하며, 보름달 구경하기 좋은 곳으로 <서울함공원>을 소개한다. 망원한강공원에 위치한 <서울함공원>은 일몰이 아름다운 명소 중 하나로 노을이 지고 보름달이 차오르는 광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추석연휴 기간에도 ▵도슨트와 함께 하는 전시관람, ▵전투식량 체험,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석 당일13일(금)은 휴무

○ ‘도슨트와 함께 하는 전시관람’은 전시된 군함에 대한 설명을 쉽고 재미있는 이 야기로 들을 수 있고 ‘전투식량 체험’은 비상 또는 훈련 시 사용했던 전투식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seoulbattleshippark.com)를 참고하면 된다.

< 달구경 데이트 가자! 황홀한 야경과 함께 로맨틱 달맞이 데이트 명당 3選 >

① 아름다운 한강 야경과 함께 ‘전망카페 달구경’

□ 한강의 멋진 야경과 함께 달구경 데이트를 하고 싶다면 <한강 전망 카페>를 추천한다. 간단한 식사나 음료를 즐기면서 달구경 할 수 있는곳이 바로 한강 전망카페다. 정월대보름, 한강에서 이색적인 달맞이를경험해 볼 수 있다. (운영시간 12:00~24:00까지)

○ 동작대교 상류와 하류에 각각 위치한 ‘구름카페’, ‘노을카페’는 한강전망쉼터 중 최고 조망권을 자랑한다. 특히 동작대교에는 야외 옥상 전망대를 갖추고 있어, 신선한 한강 바람을 맞으며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와 함께 저녁노을을 즐길 수 있다.

○ 한강대교 상류에는 ‘견우카페’, 하류에는 ‘직녀카페’가 있다. 63빌딩을 배경으로 붉게 지는 노을과 도심의 야경을 함께 볼 수 있는 곳이다.

○ 전망카페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http://hangang.seoul.go.kr)로 문의하면 된다.

② 연인·친구와 함께 ‘세빛섬 달구경’ 데이트

□ 한강의 멋진 야경과 함께 로맨틱한 달구경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세빛섬>으로 향하길 추천한다. 황홀한 노을 빛깔과 세빛섬의 오색빛 조명이 조화를 이루어 야경이 아름답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또한 세빛섬 내에는 레스토랑, 펍, 카페 등이 마련되어 있어서 한곳에서 식사와 음료를 즐기면서 달맞이할 수 있는 데이트 장소로 강력 추천한다.

○ 세빛섬 옥상은 평소 일몰시간까지만 개방하지만. 추석 당일에는 시민 들의 보름달 구경을 위해 밤 12시까지 개방할 예정이다.

○ 또한 세빛섬 앞에 위치한 수상레저시설인 '튜브스터'도 추석연휴기간 밤 12시까지 운영해 달 밝은 밤, 한강에서 여유롭게 뱃놀이를 즐기며 보름 달을 관측할 수 있다. 튜브스터’는 최대 6명까지 탑승가능한 원형모양의 보트로 음식 반입이 허용된다.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tubester.co.kr/)나 전화(☏070- 4288-1363)로 문의하면 된다.

③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산책, ‘서래섬 달맞이’ 데이트

□ 해질녘 가을 산책을 즐기며 노을과 함께 서서히 떠오르는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어보자! 환한 달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한강 속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서래섬>이다. 연인과 따뜻한 캔 커피 하나 챙겨들고 서래섬을 산책하며, 환한 달빛을 가로등 삼아 보름달 데이트를 추천한다.

□ 기봉호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한강공원 달보기 명소를 찾아,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도 빌고 가을 정취도 만끽하면서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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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한강사업본부
  • 문의 3780-0758
  • 작성일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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