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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 점심시간마다 ‘게릴라 시승식’ 열린다

2014.11.18
친환경교통과
전화
2133-3641

여의도(IFC몰), 상암(누리꿈쓰퀘어), 삼성동(코엑스) 일대에서 11월 5일부터~7일까지 3일간 누구나 전기승용차를 타 볼 수 있는「게릴라 시승식」을 만나보세요.

• 11. 5(수) 12:30 ~ 14:30 : 여의도 IFC몰 앞

• 11. 6(목) 12:30 ~ 14:30 :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앞

• 11. 7(금) 12:30 ~ 14:30 : 삼성동 코엑스 앞

 

그간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많지만, 직접 시승을 원하는 시민의 요청이 많아 직장인이 많은 주요 장소 3곳을 선정해 점심 시간 일대에 120분간 시상을 진행하고, 바로 전기차 신청도 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 여의도 : IFC몰 → 한국거래소 → 삼천리빌딩 → 한화투자증권

• 상암동 : 누리꿈스퀘어 → LG CNS → 성암로 → MBC

• 삼성동 : 코엑스 → 현대백화점 → 봉은사로 → 코엑스교차로

 

이번 시승식에 참여하는 차종은 기아자동차 ‘레이EV’, ‘쏘울EV’, 르노삼성자동차 ‘SM3 ZE’, 한국지엠 ‘스파크EV’ 등 4종이며, 모두 최고속도 130km/h 이상이어서 강변북로·내부순환로 뿐 아니라 고속도로 이용도 가능합니다.(BMW ‘i3’는 자체행사 진행)

 

전기차 보급 초기인 '09년에는 저속전기차(NEV)를 주로 보급하였는데 최고속도가 60km/h에 그쳐 일반도로만 주행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에서 시승식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2014년도 전기승용차 민간보급 공모에 신청도 접수할 계획입니다.

 

전기승용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전기승용차 및 충전기 설치 구입계획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 사업 유의사항 동의서’와 ‘완속충전기 설치(예정)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고, 11.18(화)까지 나머지 제출서식을 해당대리점으로 보완하면 됩니다.

 

또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 신청기한은  11.18(화)까지이며, 전기승용차 민간보급 신청을 지난 10.8(수)부터 각 대리점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기차에 관심이 있었던 시민들이 직접 타보고, 경험하면서 전기차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완속충전기 설치 장소가 구비되어 있고 연간 주행거리가 긴 기업이나 법인차량은 전기승용차로 교체 시 연료비 절감효과가 매우 커 경비절감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므로 많은 참여 바랍니다.

 

►  2014 서울시 전기승용차 민간보급 개요

►  민간보급 공개추첨식 개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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