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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일리지로 '지방세 납부와 기부' 하세요~

수정일2014-10-23

앞으로 ‘서울시 에코마일리지’로 자동차세, 재산세 등의 모든 지방세 납부는 물론, 황사 방지를 위한 사막에 나무심기, 에너지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기부가 가능해집니다.

 

아울러, 오는 18일(토)~24일(금) 인천에서 개최되는 ‘2014 장애인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입장권도 에코마일리지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현재 184만 회원이 가입해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있는 에코마일리지의 사용처를 10월부터 이처럼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기존엔 에코마일리지로 친환경·절전제품(LED스탠드, 인공지능 절전 콘센트, 실내보온텐트 등)구입,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교통카드 충전권, 카드마일리지, 공동주택 관리비, 병원진료비, 자동차 보험료차감(MG손해보험사) 등이 가능하였습니다.

 

에코마일리지는 서울시가 '09년 도입해 시행 중인 프로그램으로, 에코마일리지 회원의 가정이나 일반건물의 전기·수도·도시가스·지역난방의 에너지 사용량을 6개월마다 평가해 이전연도 같은 기간 대비 10% 이상 절약할 때마다 회원에게 인센티브로 최대 5만 마일리지(5만원 상당)를 지급하고 있다. 마일리지는 홈페이지나 그린카드(체크·신용)를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세·재산세 등 모든 지방세는 물론 상·하수도요금, 과태료까지 납부>

 

먼저 쌓여있는 에코마일리지로 지방세를 납부하고 싶다면, 에코마일리지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 TOP포인트로 전환하면 됩니다.

 

가능한 신용카드는 신한, 삼성, 현대, 롯데, BC, 외환, KB(국민), 하나SK, NH(농협), 씨티, 수협, 전북, 광주, 제주 이렇게 14개입니다.

 

전환된 신용카드 포인트로는 재산세, 취·등록세 등 서울시 모든 납부세금은 물론 상・하수도요금, 과태료 등 세외수입까지 모두 납부할 수 있게 됩니다.

 

에코마일리지 포인트로 납부가 부족한 세금은 포인트 차감 후 남는 차액만큼만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황사 방지를 위한 '사막에 나무심기', 에너지 저소득층 위한 '기부'도 가능>

 

또,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http://ecomileage.seoul.go.kr)에서 클릭 한번이면,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황사 방지를 위한 ‘사막에 나무심기’와, 에너지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복지’를 위해 에코마일리지 포인트를 기부할 수 있습니다.

 

나무심기에 쓰고 싶다면 인센티브 사용 신청 선택 항목 중 ‘나무기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면 ‘더함복지’를 클릭한 후 원하는 금액을 선택하면 됩니다.

 

‘사막에 나무심기’기부는 향후 고비사막에 나무심기를 추진하고 있는 NGO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진행되며, ‘나눔복지’의 기부금은 사회복지기금 공동 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2014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 입장권도 에코마일리지로 구매 가능>

 

오는 18일(토)~24일(금) 인천에서 개최되는 ‘2014 장애인 아시안게임’의 개막식과 폐회식을 관람할 계획이었다면 에코마일리지로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누적된 에코마일리지를 BC카드 TOP포인트로 전환해 아시안게임 티켓구매 서비스를 제공하는「OK구매」에서 사용하면 됩니다.

 

이에 앞서 시는 이웃 도시간의 상생을 위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티켓 구매도 에코마일리지로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환경이란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이웃도시와 해외도시가 모두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에코마일리지의 사용처를 다양화해 나가겠으며, 에너지 절약은 물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주어지는 에코마일리지제에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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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기후대기과
  • 문의 2133-3602
  • 작성일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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