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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중소기업에 대한 의리! 온라인 구매전에서 지키으리!

수정일2014-09-01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은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녹색중소기업 지원의 일환으로 제6회 서울시-G마켓「2014 지구를 살리는 착한 녹색제품전」에 참여할 녹색중소기업을 8월 31일(일)까지 모집한다.

 

친환경제품, 에너지 저감 등 서울소재인 녹색제품 생산 기업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 기업에게는 온라인 장터 운영 비용 전액과 추가 판로개척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녹색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최대의 온라인기획전 참가지원은 물론 오픈마켓 실무교육에서부터 서울산업진흥원(SBA) 유통망과 연계한 추가 온·오프라인 판로개척을 추진하는 ‘녹색 유통망시스템’을 통한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선다.

 

2012년부터 시민들의 녹색 소비문화 확산과 서울시 에너지 정책인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2014 지구를 살리는 착한 녹색제품전」을 진행하고 있다.

 

녹색중소기업 203개사(820개 제품)가 참가했으며, 온라인 장터 운영 기간 동안 3억 6천 1백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 판매교육, G마켓 온라인기획전, 추가 판로개척이 연계된 녹색 유통망 시스템”>

 

녹색 유통망 시스템이란 녹색 중소기업의 다각적인 유통망 확보 단계를 가치사슬로 연계하여 ‘녹색제품 생산 → 판매전략 및 마케팅교육 → G마켓 온라인기획전 → 추가 판로개척 지원’으로 이어지는 실행력있는 지원프로세스를 말한다.

 

첫 단추는 ‘오픈마켓 실무교육’이다. 녹색기업의 판매·마케팅 DNA를 만들기 위해 총 6회로 구성된 본 교육은 매출 증진을 위한 판매전략, 상품 노출 기법, 상세페이지 디자인 구성 등 오픈마켓 진출을 위한 내부역량 강화 단계이다.

- 교육 과정 중 5~6차시는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눈 ‘업체별 기획전 운영

진단 클리닉’을 진행하여 판매 애로사항 및 기업 수준별 맞춤 전략을 교육할 예정

- 결석 2회 이상 할 경우, 교육 미이수로 처리되어 G마켓 온라인기획전 참가 불가

 

지원 2단계는 녹색 유통망 시스템의 핵심으로 서울시-G마켓이 추진하는 「2014 지구를 살리는 착한제품전」이다. 녹색 중소기업의 메인상품이 웹페이지에 노출되며, 10월 한 달간 진행된다.

 

마지막 단계는 서울산업진흥원(SBA)의 유통채널과 연계한 추가 온·오프라인 판로개척이다. 네이버 샵N의 서울샵 입점, SBA 꿈꾸는 청년가게 녹색제품 특별 테마전 개최 등 녹색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 꿈꾸는 청년가게란?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운영하는 전시판매장으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를 통해 창업에 성공한 졸업 기업들의 판로를 지원하고 있음

- 꿈꾸는 청년가게 추가지원의 경우, 교육 참여도·온라인기획전 매출·열정 등을 고려하여 상위 10개 내외 기업만 참여 가능

 

모집은 8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20일동안 진행되며, 서울산업진흥원(SBA) 홈페이지(sba.seoul.kr)에서 사업신청 내 모집글에 참가신청서를 등록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입찰공고 또는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SBA 정책지원팀(02-866-5274)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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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기후환경본부 - 녹색에너지과
  • 문의 2133-3541
  • 작성일 20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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