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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수목원, '문턱없는 영화의 공원'으로!

수정일2014-08-22

푸른수목원은 턱없는 건축물과 경사도 8%이하의 산책로 등 장애인을 배려한 '무장애수목원'이자 자연지형, 물길, 저수지를 살린 '친환경 생태수목원'으로 2013년 6월에 개원한 서울시의 유일한 수목원입니다.  이러한 푸른수목원의 특성을 살려 시각 및 청각 장애인을 배려한 배리어프리(barrier-free)버전 영화를 도입하여 누구나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문턱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영화 읽어주는 공원, 장벽없는 영화제'8.23부터 9.20까지 매주 토요일에 열립니다.
 

배리어프리버전 영화란?

기존의 영화에 시각장애인을 위해서 화면을 음성으로 설명해 주는 화면해설, 청각장애인을 위해서 대사 및 음악, 소리 정보를 알려주는 한국어 자막을 넣어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한 영화.

 

아울러 푸른수목원 인근에 위치한 장애우들이 다니는 성베드로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푸른수목원에서 최초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화학교를 운영합니다.  (사)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진행하고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삼성카드 열린나눔>이 함께하는 이번 영화 학교에는 임한나 뮤지컬배우,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등이 강사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 위치 : 푸른수목원(구로구 항동 연동로240)  ▶ 찾아오시는 길(클릭하세요.) ◀
○ 문의 : 영화프로그램에 대한 사항은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6238-3200)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공원녹지정책과(2133-2044)
○ 상영 영화 안내

8.23(토)

감독 찰리 채플린1931 | 미국 | 81분 전체관람가

시티라이트 + 무성영화 변사공연

아침 산책길에서 찰리는 꽃과 눈먼 소녀를 만난다. 찰리는 주머니의 마지막 돈을 털어서 소녀의 꽃을 사준다. 소녀는 찰 리가 부자인줄 오해하지만 찰리는 가난한 떠돌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못하는데...

시티라이트
8.30(토)

감독 토마스 자보 |  2014 | 프랑스 | 88분 | 전체관람가

슈퍼미니

작은 녀석들의 거대한 숲 속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가족을 잃고 혼자 남겨진 무당벌레 '땡글이' 흑개미들과 함께 설탕을 운반하는 거대한 여정에 오르게 되고... 운명을 건 최후의 전쟁! 땡글이의 위대한 도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슈퍼미니
9.13(토)

감독 크리스티아노 보르토네 1996  |  95분  |  이탈리아

천국의 속삭임

현존하는 최고의 이탈리아 음향감독인 미르코 멘카치의 실화를 소재로 만든 영화.  자상한 부모님, 뛰어난 외모와 총명한 두뇌. 세상에 부러울 것 없이 행복한 소년 미르코. 그러나 우연한 사고로 시력을 잃은 뒤 집을 떠난 미르코는 희망을 잃고 스스로 어둠 속에 갇힌다. 그러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면서 기적에 도전한다.

천국의 속삭임
9.20(토)

감독 장영치  |  2012  |  대만  |  110분 | 전체관람가

터치 오브 라이트 + 공연

배리어프리영화연출 조성희 | 화면해설 임수정

터치 오브 라이트
소리로 세상을 보는 천재 피아니스트의 감동실화.
선천적 시각장애인 천재 피아니스트 유시앙, 난생 처음 시골집을 떠나 도시의 대학으로 유학을 떠난다.  불가능한 꿈을 가능으로 바꾼 빛나는 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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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푸른도시국 - 공원녹지정책과
  • 문의 02-2133-2044
  • 작성일 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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