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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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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옷으로 갈아입은 서울광장의 녹색축제 현장으로 오세요.

수정일2014-04-01

시민주도형 도시녹화운동인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새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서울광장에서 봄꽃도 심고, 시청 안팎에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행사가 한창입니다.
 

시민과 함께 서울광장에서 봄꽃 3천본 심었어요.

서울광장 꽃 식재 행사는 3.27(목) 14시에서 16시까지 일반시민 100여명과 함께 서울광장 잔디밭에 '서울, 꽃으로 피다' 글자 새기는 것을 시작으로 서울도서관 앞 꽃마차 조성, 느티나무 아래에 복수초, 팬지 등 19종의 봄꽃 3천본을 식재하였어요.
 

서울시 홈페이지의 '서울, 봄꽃으로 물들다(바로가기 클릭)' 코너에서는 시민이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리고, 응모한 사진 중 베스트 사진을 서울시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게재하는 등 서울의 아름다운 봄꽃길 140선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 커뮤니티 맵에 개설된 '우리 동네 꽃길 찾기'를 통해 직접 우리동네 주변의 알려지지 않은 멋진 꽃길을 추천하고 위치 및 각종 정보를 공유해주세요.

꽃으로피다_꽃마차 사진

손뜨개로 만든 옷을 입은 '희망나무 꿈트리'를 만나보세요.

시민 100여명의 희망을 담은 <희망나무 꿈트리, '뜨개질 같이 해요'> 의 작품이  4.7(월)까지 서울광장 느티나무에 전시됩니다. 형형색색의 옷을 입은 나무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시다면 서울광장으로 오세요.  다양성 인정, 배려, 나눔, 소통의 상징인 함께하는 뜨게질 프로젝트는  시민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참여하고 전시운영까지 하게 되어 의미가 더 크답니다.
희망나무 꿈트리 모습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재활용 원예작품 및 목공예품 전시품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4.12(토)까지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그린 리사이클링(Green Recycling)을 컨셉으로 재활용 원예작품 및 목공예품을 전시하는 '서울, 꽃으로 피다'展'숲에서 온 선물'展이 열립니다.

'서울, 꽃으로 피다'展은 생활주변의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원예작품 전시와 함께 화장품 공병과 상자, 박스를 활용한 가드닝 전시, 공병 화분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되며, 친환경 사회공헌 GREENCYCLE(그린사이클) 캠페인을 진행중인 아모레퍼시픽공동협력하여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서울, 꽃으로 피다 전시회 모습

이와 함께 '숲에서 온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목공예품 전시하는 데, 전시품목은 서울의 산에서 태풍피해를 입어 쓰러진 나무, 고사목, 가지치기 잔재물 등을 활용하여 각 자치구에서 직접 제작한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종로구 공원녹지과 등 10개 자치구에서 참여하였으며, 장승, 솟대, 의자, 탁자, 화분, 새집, 컵, 받침대 등 각종 생활용품과 장식품 등 목공예품 100여점이 전시됩니다.

숲에서 온 선물 전 사진

서울시청 8층 하늘광장에서 '서울의 나무들' 展도 만나보세요.

'풍경과 함께 한 스케치 여행'이라는 부제로 '서울의 나무들' 展이 진행되며, 다양한 나무그림 50여점이 4.27(일)까지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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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푸른도시국 - 조경과
  • 문의 02-2133-2114
  • 작성일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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