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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만 '에코마일리지' 회원, 여의도 93배 숲 조성

수정일2014-02-26

 

에코마일리지에 가입한 140만 서울시민 회원이 지난해 에너지 절약으로 약 30만 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였습니다.

이는 여의도 93개를 합친 면적에 숲을 조성하거나 30년생 소나무 4천5백만 그루를 심는 것과 맞먹는 효과이며, 절감한 에너지 양으로 보면 15만1,681TOE로 승용차 19만 대가 1년간 운행할 수 있는 에너지입니다. (*TOE : Ton of Oil Equivalent (원유 1톤이 발열하는 량))

 

<에너지 절감 성과>

구 분

2010

2011

2012

2013.10

에너지 절감량 현황(TOE)

(절감률)

-22,083

(-1.0%)

42,263

(2.1%)

101,501

(4.2%)

151,681

(3.0%)

온실가스 감축량 현황(tCO2)

-39,164

85,880

308,192

292,527

 

‘에코마일리지’는 가정과 건물에서 자발적으로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수도 등 생활 속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절약한 에너지양에 따라 적립된 마일리지를 친환경 제품이나 교통카드 충전권 등으로 교환받아 사용할 수 있는 서울시 대표 에너지 절약 시민운동으로 2009년에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시민 총 140만 명이 가입했고 작년 한해 이중 절반인 70만 명이 대거 가입하는 등 서울시 420만 가구 중 33%가 회원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회원가입현황> (단위 : 명•개소)

구분

2009

2010

2011

2012

2013

누계회원

(증가회원)

121,127

 

362,132

(241,005)

500,101

(137,969)

691,605

(191,504)

1,419,210

(727,605)

전년대비 증가율(%)

-

199.0

38.1

38.3

105.2

월평균 회원

30,281

20,084

11,497

15,959

60,634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에 그치지 않고 2014년 한해 에코마일리지 회원을 200만 명까지 늘려 에너지 27만TOE를 절감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이를 위해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과 절감 요인을 분석해 절약방법을 자문해주는 ‘서울에너지설계사’와 가정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진단하고 절감 방법을 알려주는 ‘에너지컨설턴트’를 적극 활용하도록 연계할 예정이고, 생활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법을 확산시키고 아파트·전통시장 경진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한편, 서울시는 작년 한 해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에코마일리지’ 가정회원과 단체회원을 선정해 총 36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습니다.  가정회원은 매달 선정하며, 최근 6개월간 에너지 사용량을 온실가스 배출량으로 환산해서 지난 2년 간 같은 기간 대비 10% 이상 절약한 56,872명에게 총 28억4천여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되었습니다.

 

단체회원은 상·하반기 2번에 나눠 78개 학교, 76개 아파트단지, 55개 기업체 등 총 209개소에 LED조명 교체, 친환경보일러 설치 등 에너지효율화 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8억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되었습니다. 상반기 평가에서 에너지 절감 우수 건물로 선정된 곳은 서울스퀘어(중구)이며 에너지 절감율이 가장 높은 단체회원은 (주)케이미트 사옥(동작구)이었으며, 서울시는 이와 같은 우수 가정·단체 회원의 절감 실적을 사례별로 분석해 다른 회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ecomileage.seoul.go.kr)

첨부파일 : 에너지 절감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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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02-2133-3602
  • 작성일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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