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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열등 · 에너지낭비 없애고 햇빛발전하는‘초록전통시장’1호점 탄생

수정일2013-12-30

 

백열등을 없애고 에너지를 아끼며 태양광발전설비로 전기를 생산하고 있는 관악신사시장이 ‘초록전통시장’ 1호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초록전통시장 1호점」선포식 및 현판 제막식은 12월 26일(목) 오전 11시, 관악신사시장 입구에서 김상범 행정1부시장, 유종필 관악구청장, 관악신사시장상인회 회장과 상인들, 환경단체인 초록상상 회원들, ㈜필립스전자 관계자, 서울에너지설계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_초록 전통시장 1호점 선포식

 

'초록전통시장'으로 선정된 관악신사시장상인회와 시장 내 100여개 점포들은 백열등 퇴출에 동참하고 겨울철 전력난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초록전통시장」은 백열등을 사용하지 않고 불필요한 조명과 간판 소등, 대기전력 차단, 실내 적정온도(여름 26℃ 이상, 겨울 20℃ 미만) 지키기 등의 절약지침을 실천하는 시장을 말합니다.

 

서울시는 서울에너지설계사, 환경단체인 초록상상, 조명 관련 기업 등과 함께 에너지 효율이 극히 낮은 백열등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백열등 퇴출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치면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시장을 ‘초록전통시장’으로 선정해 홍보하고 있으며, 초록전통시장으로 지정된 곳은 시장홍보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에 모든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10월부터 서울에너지설계사들과 함께 시내 112개소 골목형 전통시장에서 백열등을 사용하고 있는 매장 2,213곳을 찾아 백열등의 사용실태를 조사하고, 백열등 퇴출 정책에 대해 알리며 LED 조명 교체 권유와 대기전력 차단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초록전통시장 1호점 지정을 시작으로 서울시시장상인회와 함께 서울시내 모든 시장을 대상으로 백열등 퇴출 계획을 알리며 LED조명 교체 및 전통시장 에너지절감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는 전통시장을 발굴해 격려하기 위한 ‘전통시장 에너지 절약왕 선발대회’ 도 개최됩니다.  2013년 12월부터 2014년 3월까지 4개월간 전기사용량을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평가해 시상하며 총 상금은 5천만 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http://ecomileage.seoul.g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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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기후환경본부 - 에너지 시민협력반
  • 문의 02-2133-3583
  • 작성일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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