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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30만명이 참가한 2013 위아자 나눔장터

수정일2013-10-23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와 함께한 2013 위아자 나눔장터 행사

 

지난주 일요일, 10월 20일에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서울특별시, 중앙일보, JTBC가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 (사)We Start 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13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여하였습니다.  행사는 광화문 광장에서 주최가 되었고 서울시장, JTBC 대표이사를 비롯한 시민 약 30만명이 참가하여 그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던 행사였습니다.

 

 

<출처 : 중앙일보 위아자 나눔장터 공식 홈페이지 http://weaja.joins.com>

 

 

위아자 나눔장터랑 중앙일보가 2005년부터 매년 창간기념일(9월 22일)을 전후애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써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복지와 교육, 건강의 공정한 기회를 제공해 새로운 삶의 출발을 도와주자는 위스타트(We Start) 운동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모아 재활용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은 아름다운가게, 그리고 우리 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힘인 자원봉사의 앞글자를 따서 위아자 나눔장터라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올해 위아자 나눔장터는 타악 퍼포먼스 '두드락'으로 시작한 식전공연부터 시작하여 개장식, 식후공연, 스타 및 명사들의 기증품 경매 등의 행사가 있었으며 또한 글로벌 콘서트, 다문화 커뮤니티, 열린예술극장 1공연, 열린예술극장 2공연 등의 다양한 볼거리도 많았습니다.

 

추가로 다채로운 이벤트 및 체험행사들이 많았습니다. 중앙미디어 네트워크 체험존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고 위스타트 운동본부 나눔 이벤트에서는 일상에서 사용되지 않거나 버려지기 쉬운 동전들을 모아서 나눔 모자이크 소재로 활용해서 쓰임을 넓히고 아울러 모아진 동전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기부금이 되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나눔&환경체험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재활용 제품들이 선을 보였으며 아름다운가게 기증보따리 캠페인에서는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시민참여 기증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아리수는 2013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가한 시민을 대상으로 아리수 시음행사와 캐릭터 퍼포먼스 등을 통해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고 아리수 음용률 향상에 기여하고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리수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시민들과 더욱 가까워 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아리, 수리 캐릭터 퍼포먼스로 병물 아리수를 전달하고 즉석카메라를 이용하여 촬영 후 현장에서 사진을 제공하는 포토타임을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민들의 반응 또한 매우 좋아서 보람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페이스페인팅 행사를 통해서 시민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진행으로 친근한 아리수의 이미지로 시민들과의 거리를 더욱 좁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하트풍선을 배포하여 '미네랄이 살아있는 아리수', '시민과 함께하는 아리수'가 인쇄된 풍선을 배포하여 아리수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습니다. 하트풍선은 특히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행사였습니다.

 

 

  

아리수 시음행사도 빠질 수 없었는데요. 특히 병물 아리수의 인기가 좋았습니다. 서울시 수돗물의 우수성을 시민들이 알아주어 매우 보람찬 행사 중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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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상수도사업본부 홍보과
  • 문의 02-3146-1216
  • 작성일 20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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