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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친환경․경제운전 대표 152명 한자리에 모여

수정일2013-10-14

서울시는 11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2013년 시민 연비왕 및 시내버스 친환경․경제운전 유공자 152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시상식에는 서울시와 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주최한「2013년 시민대상 연비왕 선발대회」에서 최우수 1명을 포함한 9명의 우수자, 현대자동차에서 여성운전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도전! 김여사 탈출기’ 교육이수자 중 우수자 6명, 서울 시내버스 66개사 소속 운전자와 정비원 17,000여명 중에서 선발된 137명 등 총 152명의 친환경‧경제운전자들이 참석합니다.

 

<25개 자치구 대표 평균 연비 30% 높아, 친환경경제운전 연비왕 9명 선발>

 

「2013년 시민 친환경․경제운전 연비왕 선발대회」는 25개 자치구에서 추천한 43명이 친환경․경제운전장치가 부착된 동일한 차량으로 규정된 13.4km구간 주행후 수집된 운행 자료와 참가수기 등을 종합하여 우수자를 선발하였습니다.

 ※ 평가기준

    - 차량 표준연비 대비 주행연비 평가(50점)

    - 급가속, 급제동, 급출발 등 운전 점수 평가(40점)

    - 친환경․경제운전을 위한 참가수기(10점)

 

25개 자치구 대표로 연비왕 선발대회에 참가한 참여자들의 평균 연비는 19.24Km/ℓ로 도심연비 14.80Km/ℓ보다 30%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비왕은 강서구 대표로 참가한 남경동씨가 23.31Km/ℓ 주행하여 대회 참가자들의 평균연비 19.24Km/ℓ보다 17.4%의 높은 연비를 기록했고, 동대문구 대표로 참가한 최고령 73세 오균석씨는 20.85Km/ℓ 기록해 특별상을 받으셨습니다.

 

<여성운전자 위한 친환경경제운전 교육도전! 김여사 탈출기우수자 6명 선발>

 

여성운전자 1,000만시대 여성운전자를 위한 안전운전 및 친환경․경제운전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현대자동차에서 진행한 ‘도전! 김여사 탈출기’ 회차별 교육우수자 및 프로그램 진행공로자 등 6명을 선발 시상합니다.

 

<서울 시내버스 66개업체 소속 총 17,000여명 중 친환경경제운전자 137명 선발>

 

시내버스 친환경․경제운전 유공자 시내버스 운전자 103명 중 민창기 기사(태진운수)는 2007년식 차량 평균연비 1.95km/㎥에 비해 2.78km/㎥를 보여 연비향상률 30%를 달성하여 ‘친환경‧경제운전 으뜸 운전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기준은 2012년 6월에서 2013년 5월까지 1년 동안 차종․연료․연식, 승객수․혼잡구간 등을 감안하여 ▲연비향상 노력도 ▲연비우수도 ▲시민 서비스 정도를 평가하였습니다.

 

친환경‧경제운전은 운전자의 운전습관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차량정비 또한 중요한 요소가 되기에 올해부터는 우수정비원 34명을 선발하여 함께 시상합니다.

 

<, 수송분야의 에너지 절약과 대기오염 저감 위해 시민참여문화 확산해나갈 것>

 

친환경․경제운전은 운전자가 실천할 수 있는 녹색운동의 하나로 에너지절약을 통해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하고, 대기오염을 줄이는데 기여합니다.

 

또한, 승용차의 경우 친환경운전 실천을 통해 연비 10% 향상 시 연료를 연간 182L 절감할 수 있으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1인당 약 31만원의 비용이 절감됩니다.(연간 20,000km 주행, 1L당 1,700원 기준)

 

연비 10%를 감축하면 연간 대형차는 소나무 100그루, 중형차는 80그루, 소형차는 60그루를 심는 효과와 친환경운전 실천을 통해 교통사고 40%를 감소할 수 있으며, 전국 교통사고 비용 5조 6천억을 감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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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기후환경본부 - 친환경교통과
  • 문의 2133-3634
  • 작성일 20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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