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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일리지'로 전통시장에서 물건 사세요

수정일2013-08-26

앞으로 서울시내 전통시장에서 ‘우리전통시장 W카드’를 사용하면, ‘서울시 에코마일리지’를 차감해 물건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에코마일리지는 전기․수도․도시가스․지역난방의 사용량을 줄여 온실가스를 절감한 데 대해 ‘마일리지’로 적립해주는 서울시의 시민참여형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에코마일리지는 그간 BC카드에서 발급한 ‘에코마일리지 그린카드’로만 마일리지의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지난 14일(수) 15시 서울시청 별관 1동에서 서울상인연합회 및 ㈜우리카드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및 에너지 절약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에코마일리지 회원가입자를 늘려 에너지 절약을 촉진하고, 우리카드는 ‘우리전통시장 W카드’ 가입자를 확대하며, 전통시장은 손님을 더욱 많이 유치하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우리전통시장 W카드’가 발행 초기 단계인 만큼 향후 회원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서울시민의 경우 에코마일리지 회원가입 연계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에코마일리지 회원이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할 경우, 할인혜택이 가능하도록 서울상인연합회와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에코마일리지는 서울시가 '09년 도입해 시행 중인 프로그램으로서, 지난 8월 13일을 기준으로 가정과 기업회원이 약 105만여 명을 돌파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에코마일리지 회원의 가정이나 일반건물의 전기․수도․도시가스․지역난방의 에너지 사용량을 6개월마다 평가해 이전연도 같은 기간 대비 10% 이상 절약할 때마다 회원에게 인센티브로 최대 5만 마일리지(5만원 상당)를 지급하고 있으며,

 

마일리지 사용처로는 친환경․절전제품,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교통카드 충전권, 카드마일리지, 공동주택 관리비, 병원진료비, 자동차 보험료차감(MG손해보험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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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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