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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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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로 즐기는 재활용, 쓰레기(Junk), 예술(Art)로 태어나다.

수정일2013-04-30

슈렉

 
- 5.1(수)∼5.18(일) 서울시청 신청사 로비에서 정크아트 작품 전시회 개최
- 담배꽁초로 만든 슈렉, 폐철과 폐아스팔트로 만든 늑대, 폐비닐 나비 등 25점 참여
- 폐자원에 대한 참신한 시각과 기발한 상상력,환경에 대한 애정이 담긴 작품전시
- 자원순환의 날(9.6) 그림대회, 정크아트 전시회 등 연중 ‘재사용확산’ 행사 개최
- 시, 자원의 순환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활용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

 

스티로폼, 페트병 등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폐자원을 활용한 ‘리싸이클 아트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5.1(수)부터 18일간 서울시 신청사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정크아트 작품 전시는 작가의 손을 거쳐 쓸모 없어진 쓰레기도 “재활용”이라는 과정을 거치면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날 수 있음을 많은 시민이 공감하길 바라는 취지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에는'12년도에 한국환경공단 주최로 진행한 정크아트 공모전 수상작품 20점과 녹색가게의 폐비닐을 활용한 나비 작품 5점 등이 참여하며, 폐자원에 대한 참신한 시각과 기발한 상상력과 환경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  담배꽁초로 만든 ‘슈렉_괜찮아’(대상작), 폐철과 폐아스팔트로 만든 ‘불안한 행복_늑대’(학생부문 최우수상),

폐철로 만든 ‘고슴도치’(일반부문 최우수상작) 등입니다.

 

< 전시 작품 >재활용

 

시는 이번 5월 “리싸이클 아트 페스티벌” 전시회를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인 행사와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 9월에는 자원순환의 날(9.6)을 기념하여 자치구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중 자원재활용을 주제로 한 우수작품의 전시회(‘13.9.3∼9.13)를 시민청 갤러리에서 개최할 계획이고,

 

- 12월에는 정크 아티스트로 명망있는 최정현 작품전(정크아트 150여점, ‘13.12.16∼’14.1.24)을 신청사 로비에 개최합니다.

 

박종수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폐자원이 예술품으로 재탄생하는 모습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원의 순환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활용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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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기후환경본부 - 자원순환과
  • 문의 02-2133-3698
  • 작성일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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