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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리수, 세계 최고 수준 유수율 94.5% 달성

수정일2013-04-23

 
서울시 수돗물인 아리수의 유수율이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발족된 '89년 당시인 55.2%보다 획기적으로 향상,
세계 최고 수준인 94.5%('12년 말 기준) 달성하였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정연찬)는 노후관 교체, 배수지 확충 등 급수시설을 개선하고, 서울 전역을 100개의 중블록으로 나누어 세밀하게 분석․관리하는 등 누수방지 대책을 20여 년간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추진한 결과 이와 같은 유수율을 달성했다고 23일(화) 밝혔습니다.

  • ‘유수율’이란 정수장에서 생산한 물이 가정까지 도달해 사용한 양의 비율로서 유수율이 높아졌다는 것은 그만큼 수도관 노후 등의 원인으로 새어 나가 낭비되는 물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

 

유수율 향상 추이 그래프

 

<서울시는 유수율 향상을 위해>

1. 노후관 교체

-  상수도관을 내구성이 강하고 녹이 잘 슬지 않는 내식성 재질로 개선해 “안전하고 맛있는 아리수”를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관망을 갖추어 공급하게 됐고, 더불어 누수도 방지

2. 배수지 확충

- 서울시내 배수지를 101개소까지 확충해 가압으로 인한 누수를 줄이고, 24시간 균등수압을 유지하는 등 안정된 급수체계로 전환

3. 블록별 맞춤형 누수방지 대책

- 서울시 전역을 100개의 중블록으로 나누어 블록단위의 누수현황 등의 분석과 블록특성에 맞는 맞춤형 유수율 향상대책을 추진

 

<서울시 유수율이 향상됨으로써>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발족 이래 그동안 땅속으로 새나가는 수돗물을 절감한 양은 총 75억㎥입니다.( 이 양은 1천만 서울시민이 6~7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물의 양에 해당)
  • 적은 규모의 정수장으로도 수돗물의 원활한 공급이 가능해 졌고, 시는 10개 정수장(730만톤/일)을 6개 정수장(435만톤/일)으로 축소했고, 폐쇄된 4개 정수장은 대부분 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되돌려주고 있습니다.
  • 수돗물 생산․공급과정에서 배출되는 CO2 약 126만8천 톤을 저감해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는 '17년까지 유수율 목표를 96.5%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 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노후 상수도관 546㎞는 '15년까지 전량 교체해 최적의 관망환경 조성을 통한 수질개선과 누수를 예방하며,

수압이 높아 누수가 잦은 지역은 감압밸브를 설치하거나 수계 전환으로 수압을 낮춰 누수요인을 없애 나갈 예정입니다.

 

상세내용은 다음 보도자료를 확인하세요~~       유수율(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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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시설관리부
  • 문의 02-3146-1515
  • 작성일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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