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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파트상가 꽃,나무심기에 최대 3,000만원 지원

수정일2013-04-15

 

서울시, 아파트․상가 꽃,나무심기에 최대 3,000만원 지원

-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일환으로 아파트․상가 꽃·나무심기 지원 사업 공모

- 오는 4월19일(금)까지 아파트대표회, 상가 번영회 등 단체로 관할 구청 신청

- 현장평가와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곳에 1개소당 최대 2천~3천만원 지원

- 市, “시민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길”

 

□ 서울시가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추진의 일환으로, 아파트와 상가에 주민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

 

□ 서울시는 아파트와 상가를 대상으로 시민들이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아파트, 상가 꽃·나무심기 지원 사업’을 시행할 단체를 오는 4월19일(금)까지 공개 모집 한다고 밝혔다.

 

<아파트 꽃·나무심기에는 최대 2천만원 사업비 지원>

□ 아파트 꽃·나무심기 지원사업은 서울시에 있는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 및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지정된 공동체 활성화 단체(10인 이상으로 구성)에서 신청 가능하다.

 

□ 아파트 분야 공모사업은 ▴일반아파트(10개소 내외) ▴영구임대아파트(5개소 내외)로 구분하여 접수 받으며,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 본 지원사업은 총사업비의 20% 이상을 참여공동체가 자부담 하여야 한다. 단, 영구임대아파트는 전액 지원한다.

 

<상가(商街) 꽃·나무심기에는 최대 3천만원까지 사업비 지원>

□ 상가(商街) 꽃·나무심기 지원사업은 서울시에 있는 상가의 상가번영회 또는 5인 이상의 상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 상가(商街) 분야 공모사업은 10개소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최대 3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 본 지원사업도 아파트와 같이 총사업비의 20% 이상을 참여공동체가 자부담 하여야 한다.

 

<자문위원단 구성으로 대상지에 알맞은 맞춤형 꽃·나무심기 기획, 설계 지원>

□ 한편, 서울시는 그간 사업수행자들이 추진방향 설정, 대상지에 알맞은 꽃과 나무 선택 등 실무부분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자문위원단을 구성하고 자치구와의 연계를 통한 맞춤형 교육과 설계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 더불어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의 요청이 있을 경우 사업제안서 작성단계부터 자치구 담당공무원이 현장방문하여 상담 및 사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하여 사업계획 미비로 인해 지원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한다.

 

□ 공모에 필요한 서류는 사업제안서, 사업제안자 소개서, 사업계획서 각 1부씩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방문해 확인하거나 서울시 조경과(☎ 2133-2123) 또는 자치구 공원녹지과(푸른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자치구 현장평가 결과와 서면심사(사업 타당성, 참여도, 파급효과, 재원확보 등)를 거쳐 4월 30일경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아파트와 상가는 서울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지한다.

 

□ 또한, 꽃·나무심기가 완료되면 시민평가단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현장평가 후 우수사례를 선정·표창하여, 꽃·나무심기 우수사례가 확산(Feed-back)되도록 할 계획이다.

 

□ 오해영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아파트, 상가 꽃·나무심기 사업 공모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는 문화가 탄생하길 기대한다” 며, “시에서도 「서울, 꽃으로 피다」캠페인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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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조경과
  • 문의 2133-2123
  • 작성일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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