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에 젖으면 재활용도 어려워집니다!
장마철 꼭 알아야 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장마철에는 분리배출에 왜 더 신경 써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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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젖은 재활용품은 무게가 증가하고 미끄러워
환경공무관의 수거 작업과 선별 시설의 효율을 떨어뜨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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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비에 젖지 않도록 최대한 가림막 안쪽에 배출하고,
밀봉하여 배출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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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냉용 택배 상자, 코팅 종이컵, 택배 전표,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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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거나 이물질이 묻어도 ok, 투명 봉투에 모아 비닐류로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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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완구, 봉제인형, 혼합재질 장난감, 혼합재질 옷걸이, 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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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가스의 경우 소방청에서는 부탄가스를 버릴 때 칼이나 송곳으로 구멍을 뚫지 않고 위쪽 노출을 눌러
잔여 가스를 모두 빼서 버리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남은 가스는 반드시 바람이 잘 통하는 공간이나 야외에서 빼야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폐건전지, 폐배터리는?
전지류 전용수거함 이용!
*수거함 신청 문의 : 1899-7047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헷갈린다면?
기후에너지환경부 <분리의 정석> 홈페이지에서
'품목별 배출방법 검색', '분리배출 요령 확인'
지금 바로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해보세요!

비 오는 날에도 올바른 분리배출로
깨끗한 서울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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