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덜 뿌리고, 더 맑은 여름!
여름철 오존 줄이는
생활용품 사용습관 3가지를 소개합니다!

혹시, 목이 칼칼하고 눈이 따가웠던 적 있으신가요?
범인은 바로 여름철 불청객, 오존일 수도 있어요!
성층권의 오존(O₃)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이로운 역할을 하지만
생활용품, 페인트 등에서 나오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로 인해 만들어진
지표면의 오존(O₃)은 호흡기 및 안구 질환의 원인이 되는 자극성이 강한 해로운 기체예요.
특히, 오존은 미세먼지와 달리 마스크로도 막기 어려워 고농도 발생 시 실내에 머무르는 게 좋아요!

오존,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오존 원인인 VOCs가 덜 발생하도록 생활용품 사용 습관을 바꾸면
오존을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되는데요!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볼까요?

스프레이 대신 직접 바르는 제품 사용하기 !
헤어스프레이, 썬스프레이 대신 헤어젤, 썬크림이나 썬스틱을 사용해 주세요!

제품 표시사항 확인하고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기 !
많이 사용할수록 VOCs 배출도 늘어나니, 표시사항을 확인하고
적정량만 사용해 주세요!

사용 후에는 밀봉하기 !
VOCs는 공기 중으로 쉽게 날아가는 성분이에요.
사소하지만 뚜껑을 잘 닫아 공기를 지키는 습관을 길러봐요!

소소한 생활용품 사용습관이 더 맑은 여름을 가져옵니다!
서울시 대기환경정보에서 오늘의 오존 농도를 확인해보세요!
👉대기환경정보 바로가기: https://cleanair.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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