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정연찬)는 노후관 교체, 배수지 확충 등 급수시설을 개선하고, 서울 전역을 100개의 중블록으로 나누어 세밀하게 분석․관리하는 등 누수방지 대책을 20여 년간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추진한 결과 이와 같은 유수율을 달성했다고 23일(화) 밝혔습니다.

1. 노후관 교체
- 상수도관을 내구성이 강하고 녹이 잘 슬지 않는 내식성 재질로 개선해 “안전하고 맛있는 아리수”를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관망을 갖추어 공급하게 됐고, 더불어 누수도 방지
2. 배수지 확충
- 서울시내 배수지를 101개소까지 확충해 가압으로 인한 누수를 줄이고, 24시간 균등수압을 유지하는 등 안정된 급수체계로 전환
3. 블록별 맞춤형 누수방지 대책
- 서울시 전역을 100개의 중블록으로 나누어 블록단위의 누수현황 등의 분석과 블록특성에 맞는 맞춤형 유수율 향상대책을 추진
앞으로도 시는 '17년까지 유수율 목표를 96.5%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 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노후 상수도관 546㎞는 '15년까지 전량 교체해 최적의 관망환경 조성을 통한 수질개선과 누수를 예방하며,
수압이 높아 누수가 잦은 지역은 감압밸브를 설치하거나 수계 전환으로 수압을 낮춰 누수요인을 없애 나갈 예정입니다.
상세내용은 다음 보도자료를 확인하세요~~ 유수율(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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