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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패션기업 100개사 세계 최대 온라인커머스 플랫폼 아마존 입점지원

수정일2021-03-08

 

□ 서울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커머스 플랫폼 ‘아마존’에 패션 분야 소공인 100개사의 입점을 지원하며 글로벌 판로 개척에 나선다. 작년에는 서울시 지원 4개월 만에 케이오에이, 세일제화 등 50개 업체가 아마존 입점에 성공했다.

※ 의류:케이오에이 외 32개, 수제화:세일제화 외 4개, 주얼리:엘엔에스 외 11개

 

□ 시는 해외 온라인시장 진출 의지가 있는 업체들의 판로 개척을 돕고, 비대면 방식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① 아마존 입점 전문교육 및 입점 달성 때까지 1:1 맞춤 컨설팅 지원 ② 입점 기업에 마케팅 및 해외 물류비 등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 아마존의 ’20년 연간 매출액은 3,861억달러로, 전년보다 38%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 CNBC뉴스 자료)

 

□ 비대면 중심의 달라진 패션업계 트렌드에 맞춰 해외 온라인시장 진출은 점차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지만, 소규모 업체가 직접 입점을 준비하기에는 복잡한 정책, 까다로운 승인절차 등으로 어려움이 많다.

○ 서울시는 작년 5월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개최한 패션업계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8월부터 글로벌 온라인시장 진출을 지원 중이다. 공모를 통해 사업에 참가한 77개 업체 중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50개 업체(65%)를 아마존에 입점 시켰다.

○ 입점에 성공하지 못한 27개 업체에 대해서는 올해 신청을 받아 추가 컨설팅을 통해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시는 작년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주얼리, 의류, 잡화 등 업종별로 맞춤교육이 가능하도록 총 6주로 구성된 정규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 이수 후에는 입점 달성 때까지 업체별 1:1 컨설팅을 진행한다. 입점희망업체에 대해서는 모든 업체가 입점에 성공하도록 끝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 교육은 아마존 입점 정책의 이해부터 가상계좌 생성, 카테고리 승인, FBA 이용방법, SWOT 케이스 스터디, 키워드광고, 검색엔진 활용법 등 입점 및 매출발생 전략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 또한, 입점 후에는 실제로 구매가 이루어지고, 매출이 발생하도록 SNS광고, 키워드 검색, e-브로슈어 제작 등의 마케팅과 해외 배송등의 용도로 1개 업체당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 ‘아마존 입점’을 위한 패션업체 모집 대상은 서울시 소재 패션 분야 제조업 소공인 중 브랜드 보유업체로서 1년 이상 (’20.3.1.이전) 해당업종에 종사하고 있으며 해외 판로 개척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가능하다.

※패션제조업 ‘소공인’은 「소상공인기본법」상 상시근로자 수가 10인 미만인 업체를 의미한다.

 

□ 모집공고는 3월 8일(월) 오전 11시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와 사업 홈페이지(www.비대면글로벌.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는 3월 18일(목)부터 3월 29일(월)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 서울시는 접수업체 중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선순위 100개 업체와 예비순위 50개 업체를 선발한다. 우선순위로 선정된 100개 업체 중 중도포기 발생시 예비순위 업체 중 고득점 순으로 지원이 결정된다. 올해 안에 지원을 받지 못한 예비순위 업체에 대해서는 내년도 사업 추진 시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 정상훈 서울시 거점성장추진단장은 “이번 비대면 글로벌 수출판로 개척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션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외에도 국내외 시장 흐름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대면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업을 밀착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2021년 비대면 글로벌 판로확장 지원사업 공모 개요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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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정책실 - 도시제조업거점반
  • 문의 02-2133-8773
  • 작성일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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