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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제수용품 최대 50% 할인, 전통시장으로 장보러 오세요

수정일 | 2019-04-05

- 1.24.(목)~2.3.(일), 서울시 122개 전통시장 제수용품 및 농산물 직거래장터

- 50~10% 할인판매, 5만원 이상 구매 또는 제로페이 결제시 다양한 경품 제공

- 떡메치기, 윷놀이 등 즐길거리 풍성, 독거노인·저소득층 위한 떡국 나눔행사 진행

- 주차난 해소 위해 115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2시간 무료 주·정차 임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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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서울시내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할인판매, 민속놀이, 경품증정 등 ‘설 명절 특별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 서울시는 1월 24일(목)부터 2월 3일(일)까지 122개 전통시장에서 설 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50~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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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장별로 5만원 이상 구매 또는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들에게는 쇼핑용캐리어(총 10,000개),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대형마트 휴무일인 넷째주 일요일, 1월 27일에는 60여개 시장에서 영광굴비 직거래장터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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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 참여하는 서울시내 전통시장과 상점은 총 122개소로 24개자치구의 모든 전통시장이 참여한다고 보면 된다.

(※ 상인회 미구성, 재정비계획중인 시장 제외)

◦ 중구는 평화시장 등 10개, 성동·동대문·강동구는 각 9개, 종로·용산·노원·영등포구는 각 2개 시장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떡메치기·제기차기·투호 등 민속놀이 체험, 다양한 문화공연 함께 열려>

□ 가격할인과 경품 증정 외 시장을 방문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했다.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떡국 떡 썰기’, ‘만두빚기’ 등 차례상차리기부터 ‘떡메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팔씨름대회’ 등 특색있는 민속놀이 이벤트가 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 수유전통시장(강북구)에서는 목공공예, 바느질공예, 점토공예체험도 가능하며, 방학동도깨비시장(도봉구)과 신영시장(양천구)에서는 타로카드로 신년운세를 봐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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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진다. 남성사계시장(동작구)에서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떡국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화곡중앙골목시장(강서구)에서는 쌀·참기름 등 틈새가구돕기를 진행한다.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통인시장(종로구)에서는 외국인구매고객에게 복조리를 나눠주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붙임1) 2019. 설 명절 전통시장별 세부 행사계획(24개구 122개 시장)

[위 링크를 클릭하면 각 시장의 행사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계획은 일정상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설 주차난 해소를 위해 115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2시간 무료 주·정차 허용>

□ 한편, 서울시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1월 26일(토)~2월 6일(수)까지 기존에 연중 무료 주·정차를 허용한 서울 지역 내 42개시장과 추가로 73개 시장에서도 주변도로 무료 주·정차를 최대 2시간까지 허용한다. 임시주차허용 시장명단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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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2) 2019년 설 명절 주차허용 전통시장 현황(115개소)

[위 링크를 클릭하면 설 명절 주차허용 전통시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부 주차허용구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강병호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은 “이번 설 명절 장보기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소비자들은 품질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상인들은 매출이 높아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기 바란다”며 “이와함께 전통시장에서 제로페이 결제해 쇼핑용캐리어도 받고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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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노동민생정책관 - 소상공인정책담당관
  • 문의 02-2133-5544
  • 작성일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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