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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광장 '스트레스 해소+나눔 실천' 청소년 축제

2018.11.08
여성가족정책실 아동청소년담당관
전화
2133-5134

18일 서울광장 '스트레스 해소+나눔 실천' 청소년 축제

- 서울시, 「2014년 서울 나눔천사·청소년 축제」 18일(토) 하루 서울광장·청계천 일대

- 어린이·청소년, 시민단체, 기업, 일반시민 등 90개 단체 2만여 명 한자리에

- 희망나눔 자선걷기 : 서울광장~청계천~서울광장 6㎞ 코스… 참가비 전액 기부

- 나눔천사문예대전 : 1,004명 참여… 421명에게 총 2억원 규모 장학금 수여

- 어린이·청소년 인권페스티벌 : 인권선언문 발표, 체험부스 운영 등 다각도 홍보

-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 12팀 청소년 가요, 댄스, 밴드음악 등 끼·열정 뽐내

- 희망나눔천사콘서트 : 블락비, 다이나믹듀오, 김장훈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

- 시 "학업·진로 스트레스 해소하고 어린시절부터 나눔문화 체험하는 뜻 깊은 자리"

□ 나눔실천과 스트레스 해소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청소년 축제 한마당이 18일(토) 하루 서울광장·청계천 일대에서 열린다.

□ 예컨대, 참가비 전액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희망나눔 걷기대회', 블락비, 다이나믹듀오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관람하며 학업과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희망나눔천사콘서트'가 펼쳐진다.

□ 또, 치열한 지역 예선을 뚫고 선발된 12팀의 청소년들이 가요, 댄스, 밴드음악, 전통공연 등 각 분야에서 재능을 뽐내는 '동아리 경연대회'와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어린이·청소년 인권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는 '인권페스티벌'도 눈여겨볼만 하다.

□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아동·청소년과 일반시민 등 2만여 명이 참여하는 「2014 서울 나눔천사·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축제는 서울시와 서울시 교육청,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비즈니스워치가 공동주최한다.

□ '놀라운 토요일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열리는 이날 축제는 작년에 각각 개최됐던 '나눔천사 축제'와 '청소년 축제'가 통합돼 열리는 첫 번째 축제로, 청소년들이 재미는 물론, 어려서부터 기부·나눔 문화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 주요 프로그램은 ▴희망나눔 자선걷기 대회 ▴나눔천사문예대전 ▴인권페스티벌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희망나눔천사콘서트 등이고 축제 현장에는 100여 개의 부스(나눔체험존, 청소년존)가 운영된다.

<희망나눔 자선걷기 : 서울광장~청계천~서울광장 6㎞ 코스… 참가비 전액 기부>
□ '희망나눔 자선걷기 대회'는 오전 9시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계천
   (오간수교)을 거쳐 다시 서울광장으로 돌아오는 약 6km 코스에서 진행되며, 코스 중간 중간에 ▴RCY 오케스트라 공연 ▴나눔 사진전 등이 펼쳐진다.
  ○ 서울시와 대한적십자사가 진행하는 '희망나눔 자선걷기 대회'는 지난 '10년 시작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 이어지고 있다.

□ 개인별 참가비는 ▴아동·청소년 5,000원 ▴일반인 1만원이며, 수입금 전액은 '희망풍차' 사업에 소중히 사용된다.
  ○ '희망풍차'는 물 부족 국가인 네팔(UN이 정한 최빈국)에 상·하수도 시설을 만들어 주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린이, 어르신, 다문화가정, 북한이주민을 돕는 사업이다.

□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대회 하루 전인 17일(수)까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나눔천사문예대전 : 1,004명 참여… 421명에게 총 2억원 규모 장학금 수여>
□ '나눔천사문예대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관)'은 11시 서울광장에서 1,004명의 청소년들이 '따뜻한 나눔, 실천하는 청소년 봉사활동'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뽐내는 글짓기 행사로, 총 421명에게 장학금 총 2억 원이 전달될 예정이다.

<어린이·청소년 인권페스티벌 : 인권선언문 발표, 체험부스 운영 등 다각도 홍보>

□ '어린이·청소년 인권페스티벌(이하, 인권페스티벌)'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주도로 열리는 인권페스티벌에서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어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어린이·청소년 인권에 대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체험하는 장을 마련된다.

□ 또한, 오후 1시30분부터 열리는 축제 개회식에서 서울시 190만 어린이청소년들이 존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권리를 보장하는 의지를 담은 「어린이·청소년 인권선언문」을 발표한다.
  ○ 서울시는 지난 '12년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지난 9월에는 어린이·청소년 인권정책의 청사진인 3개년 종합계획인 「어린이·청소년 인권키우기 3년 계획('14~'16)」을 수립해 적극적 인권 보장을 위한 실행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 이외에도 UN아동권리협약 및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 어린이·청소년 참여기구 등에 대해 소개하고, 어린이·청소년 발언대 운영해 누구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한다. 아울러, 어린이·청소년 인권을 주제로 하는 토크마당 운영, 체험부스 운영 등 다각도로 어린이·청소년 인권을 홍보한다.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 12팀 청소년 가요, 댄스, 밴드음악 등 끼·열정 뽐내>
□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Youth Championship)'은 오후 3시 지역예선 등 2차에 걸친 치열한 예선을 뚫고 선발된 12팀의 청소년들이 가요, 댄스, 밴드음악, 전통공연 등 각 분야에서 기량을 뽐낸다.
  ○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통해 총 3팀(▴서울시장상 ▴서울시교육감상 ▴서울시 시의회장상)을 선발해 시상한다.

<희망나눔천사콘서트 : 블락비, 다이나믹듀오, 김장훈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

□ '희망나눔천사콘서트'는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아이돌 그룹 블락비, 대국남아와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평소 나눔을 실천하는 김장훈 등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 또, TV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했던 피아노 영재 유예은 어린이가 플롯, 바이올린 등 영재들과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청소년단체·시민단체·기업·일반시민 등 90개 단체와 2만 시민 한자리에>
□ 축제 현장인 서울광장 주변으로는 ▴나눔체험존 ▴청소년존으로 구성된 100여 개의 행사 부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나눔체험존(30여 개)은 청소년 나눔천사문예대전 감동 사례를 전시해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기업·비영리 민간단체의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는 부스도 운영된다.
  ○ NGO,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후원기업 등 26개 단체, 총 30개 부스(긴급구조존, 보호권존, 권리옹호존, 세계시민존, 동물사랑존)로 운영되고, ‘아리수’ 나눔부스존에서 병물아리수를 무료로 나눠준다.

□ 청소년존(70여 개)에는 뿅망치 두드리기, 노래방 등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스트레스존'이 마련된다. 또, ▴특성화 고등학교와 연계해 푸드스타일리스트 체험 등 '진로·직업 체험존' ▴학업, 교우관계, 인터넷 중독 예방 등을 위한 '상담존' ▴벼룩시장 ▴먹거리장터 등 다채롭게 펼쳐진다.

□ 한편, 올해 축제에는 전라남도, 경상남도, 충청북도 3개 도시, 240여 명의 청소년들이 견학한다.

□ 또, 국제청소년 캠프사업(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한국을 찾는 5개국(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25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국제교류 나무(소망트리·펜팔친구·뱃지교환)'를 주제로 직접 부스를 운영하고, 각 나라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등 국내·외 청소년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14 서울 나눔천사·청소년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행사 공식 홈페이지(www.newscsv.co.kr) 및 놀라운 토요일 공식 홈페이지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 볼 수 있다.

□ 정효성 부시장은 "「2014년 서울 나눔천사·청소년 축제」는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그동안 쌓인 학업·진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동시에 어린 시절부터 나눔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 "즐거운 토요일, 친구들과 함께 서울광장으로 나와 재미있는 게임과 공연을 보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걷기대회에도 참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나눔실천과 스트레스 해소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청소년 축제 한마당이 18일(토) 하루 서울광장·청계천 일대에서 열린다.

□ 예컨대, 참가비 전액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희망나눔 걷기대회', 블락비, 다이나믹듀오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관람하며 학업과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희망나눔천사콘서트'가 펼쳐진다.

□ 또, 치열한 지역 예선을 뚫고 선발된 12팀의 청소년들이 가요, 댄스, 밴드음악, 전통공연 등 각 분야에서 재능을 뽐내는 '동아리 경연대회'와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어린이·청소년 인권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는 '인권페스티벌'도 눈여겨볼만 하다.

□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아동·청소년과 일반시민 등 2만여 명이 참여하는 「2014 서울 나눔천사·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축제는 서울시와 서울시 교육청,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비즈니스워치가 공동주최한다.

□ '놀라운 토요일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열리는 이날 축제는 작년에 각각 개최됐던 '나눔천사 축제'와 '청소년 축제'가 통합돼 열리는 첫 번째 축제로, 청소년들이 재미는 물론, 어려서부터 기부·나눔 문화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 주요 프로그램은 ▴희망나눔 자선걷기 대회 ▴나눔천사문예대전 ▴인권페스티벌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희망나눔천사콘서트 등이고 축제 현장에는 100여 개의 부스(나눔체험존, 청소년존)가 운영된다.

<희망나눔 자선걷기 : 서울광장~청계천~서울광장 6㎞ 코스… 참가비 전액 기부>
□ '희망나눔 자선걷기 대회'는 오전 9시 서울광장을 출발해 청계천
   (오간수교)을 거쳐 다시 서울광장으로 돌아오는 약 6km 코스에서 진행되며, 코스 중간 중간에 ▴RCY 오케스트라 공연 ▴나눔 사진전 등이 펼쳐진다.
  ○ 서울시와 대한적십자사가 진행하는 '희망나눔 자선걷기 대회'는 지난 '10년 시작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 이어지고 있다.

□ 개인별 참가비는 ▴아동·청소년 5,000원 ▴일반인 1만원이며, 수입금 전액은 '희망풍차' 사업에 소중히 사용된다.
  ○ '희망풍차'는 물 부족 국가인 네팔(UN이 정한 최빈국)에 상·하수도 시설을 만들어 주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린이, 어르신, 다문화가정, 북한이주민을 돕는 사업이다.

□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대회 하루 전인 17일(수)까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나눔천사문예대전 : 1,004명 참여… 421명에게 총 2억원 규모 장학금 수여>
□ '나눔천사문예대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관)'은 11시 서울광장에서 1,004명의 청소년들이 '따뜻한 나눔, 실천하는 청소년 봉사활동'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뽐내는 글짓기 행사로, 총 421명에게 장학금 총 2억 원이 전달될 예정이다.

<어린이·청소년 인권페스티벌 : 인권선언문 발표, 체험부스 운영 등 다각도 홍보>

□ '어린이·청소년 인권페스티벌(이하, 인권페스티벌)'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주도로 열리는 인권페스티벌에서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어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어린이·청소년 인권에 대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체험하는 장을 마련된다.

□ 또한, 오후 1시30분부터 열리는 축제 개회식에서 서울시 190만
   어린이청소년들이 존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권리를 보장하는 의지를 담은 「어린이·청소년 인권선언문」을 발표한다.
  ○ 서울시는 지난 '12년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지난 9월에는 어린이·청소년 인권정책의 청사진인 3개년 종합계획인 「어린이·청소년 인권키우기 3년 계획('14~'16)」을 수립해 적극적 인권 보장을 위한 실행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 이외에도 UN아동권리협약 및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 어린이·청소년 참여기구 등에 대해 소개하고, 어린이·청소년 발언대 운영해 누구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한다. 아울러, 어린이·청소년 인권을 주제로 하는 토크마당 운영, 체험부스 운영 등 다각도로 어린이·청소년 인권을 홍보한다.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 12팀 청소년 가요, 댄스, 밴드음악 등 끼·열정 뽐내>
□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Youth Championship)'은 오후 3시 지역예선 등 2차에 걸친 치열한 예선을 뚫고 선발된 12팀의 청소년들이 가요, 댄스, 밴드음악, 전통공연 등 각 분야에서 기량을 뽐낸다.
  ○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통해 총 3팀(▴서울시장상 ▴서울시교육감상 ▴서울시 시의회장상)을 선발해 시상한다.

<희망나눔천사콘서트 : 블락비, 다이나믹듀오, 김장훈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

□ '희망나눔천사콘서트'는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아이돌 그룹 블락비, 대국남아와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평소 나눔을 실천하는 김장훈 등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 또, TV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했던 피아노 영재 유예은 어린이가 플롯, 바이올린 등 영재들과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청소년단체·시민단체·기업·일반시민 등 90개 단체와 2만 시민 한자리에>
□ 축제 현장인 서울광장 주변으로는 ▴나눔체험존 ▴청소년존으로 구성된 100여 개의 행사 부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나눔체험존(30여 개)은 청소년 나눔천사문예대전 감동 사례를 전시해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기업·비영리 민간단체의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는 부스도 운영된다.
  ○ NGO,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후원기업 등 26개 단체, 총 30개 부스(긴급구조존, 보호권존, 권리옹호존, 세계시민존, 동물사랑존)로 운영되고, ‘아리수’ 나눔부스존에서 병물아리수를 무료로 나눠준다.

□ 청소년존(70여 개)에는 뿅망치 두드리기, 노래방 등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스트레스존'이 마련된다. 또, ▴특성화 고등학교와 연계해 푸드스타일리스트 체험 등 '진로·직업 체험존' ▴학업, 교우관계, 인터넷 중독 예방 등을 위한 '상담존' ▴벼룩시장 ▴먹거리장터 등 다채롭게 펼쳐진다.

□ 한편, 올해 축제에는 전라남도, 경상남도, 충청북도 3개 도시, 240여 명의 청소년들이 견학한다.

□ 또, 국제청소년 캠프사업(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한국을 찾는 5개국(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25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국제교류 나무(소망트리·펜팔친구·뱃지교환)'를 주제로 직접 부스를 운영하고, 각 나라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등 국내·외 청소년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14 서울 나눔천사·청소년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행사 공식 홈페이지(www.newscsv.co.kr) 및 놀라운 토요일 공식 홈페이지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 볼 수 있다.

□ 정효성 부시장은 "「2014년 서울 나눔천사·청소년 축제」는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그동안 쌓인 학업·진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동시에 어린 시절부터 나눔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 "즐거운 토요일, 친구들과 함께 서울광장으로 나와 재미있는 게임과 공연을 보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걷기대회에도 참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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